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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톨릭기본교리(7-2 신앙인의 증거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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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10-21 |
김중애 |
907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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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께서는 마리아를 통하여 다스리고자 하신다 (1-1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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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10-21 |
김중애 |
1,001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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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.21.기도.“성령을 모독하는 말을 하는 자는 용서받지 못할 것이다-파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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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10-21 |
송문숙 |
934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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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.21.강론.“성령을 모독하는 말을 하는 자는 용서 받지 못할 것이다”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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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10-21 |
송문숙 |
1,102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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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년 10월 22일 주일(너희는 가서 모든민족들을 제자로 삼아라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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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10-22 |
김중애 |
830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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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.22.강론.-민족들의 복음화 주일-파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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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10-22 |
송문숙 |
903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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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께 대한 빌라도의 행동에 대한 고찰 [그리스도의 시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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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10-22 |
김중애 |
925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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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톨릭기본교리(7-3 삼위일체의 신비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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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10-22 |
김중애 |
846 | 0 |
| 115622 |
마리아와 마리아께 대한 신심의 필요성 (14-15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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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10-22 |
김중애 |
1,507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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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스도인들이여, 여러분의 품위를 인식하십시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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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10-22 |
김철빈 |
785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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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의 무기 - 루스페의 성 풀젠시우스 주교의 강론에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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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10-22 |
김철빈 |
951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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때가 차자 하느님의 은총이 충만히 왔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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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10-22 |
김철빈 |
891 | 0 |
| 115636 |
여러분이 그리스도의 온갖 충만함으로 채워지기를 바랍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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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10-22 |
김철빈 |
1,804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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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년 10월 23일(네가 마련해 둔 것은 누구 차지가 되겠느냐?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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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10-23 |
김중애 |
1,094 | 0 |
| 115648 |
주님의 승천 [그리스도의 시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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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10-23 |
김중애 |
1,434 | 0 |
| 115650 |
김웅렬신부(너희들이 이렇게 하면 하느님께서 세상종말을 거두실 것이다~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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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10-23 |
김중애 |
1,452 | 0 |
| 115651 |
연중 제 29주간 월요일 복음 나눔 -부유한 신앙인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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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10-23 |
김기환 |
1,062 | 0 |
| 115656 |
하느님께서는 마리아를 통하여 강생하기를 원하셨다 (16-2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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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10-23 |
김중애 |
1,011 | 0 |
| 115658 |
※ 야곱의 우물과 함께하는 복음 묵상- † 2017-10-24(연중 제29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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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10-23 |
김동식 |
1,153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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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.24.기도.“행복하여라.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있는 종들!”-파주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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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10-24 |
송문숙 |
1,115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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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년 10월 24일(행복하여라,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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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10-24 |
김중애 |
1,117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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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웅렬신부(초심으로 돌아가자!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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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10-24 |
김중애 |
1,576 | 0 |
| 115672 |
하느님께서는 마리아를 통하여 영혼들을 구원하시기를 원하다 (22-3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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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10-24 |
김중애 |
1,452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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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도들의 인간성! 그것은 얼마나 둔했었느냐! [그리스도의 시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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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10-24 |
김중애 |
1,256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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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톨릭기본교리(7-5 성경의 가르침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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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10-24 |
김중애 |
1,349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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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1024 - 연중 제29주간 화요일 복음 묵상 - 박상대 마르코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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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10-24 |
김진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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※ 야곱의 우물과 함께하는 복음 묵상- † 2017-10-25(연중 제29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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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10-24 |
김동식 |
1,374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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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웅렬신부(깨어 있어라.그날과 그 시간이 언제 올지 모른다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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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10-25 |
김중애 |
1,668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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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품을 끝내며 [그리스도의 시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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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10-25 |
김중애 |
1,371 | 0 |
| 115696 |
[파도바의 성 안토니오]영혼을 정화시키는 여섯 가지 수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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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10-25 |
김중애 |
1,321 | 0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