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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8013 10월8일 야곱의 우물- 루카11,27-28 묵상/ 참 행복의 순간 2011-10-08 권수현 3365
68141 10월 배티 은총의 밤 02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10-13 박명옥 3360
68485 당신과 나의 삶이 아름다웠으면 좋겠습니다 2011-10-29 이근욱 3361
68502 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. 2011-10-30 주병순 3362
68958 너희는 하느님의 집을 강도들의 소굴로 만들어 버렸다. 2011-11-18 주병순 3361
68972 연중 제33주간 토요일 - 四末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11-18 박명옥 3361
69019 예수님께서는 빈곤한 과부가 렙톤 두 닢을 넣는 것을 보셨다. 2011-11-21 주병순 3362
69578 위기는 선물이다. <제 마음을 신뢰로 채워주소서!> 2011-12-11 유웅열 3362
69988 헤로데는 베들레헴에 사는 사내아이들을 모조리 죽여 버렸다. 2011-12-28 주병순 3364
70009 그리스도를 죽이려면 그리스도를 죽여야 했다 2011-12-28 장이수 3361
72176 ♡ 드높은 곳 ♡ 2012-03-31 이부영 3362
72332 버림받았다고 할만한 증언은 없다 [숨겨진 다른 목적] |1| 2012-04-07 장이수 3360
72428 그리스도는 고난을 겪고 사흘 만에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나야 한다 ... 2012-04-12 주병순 3361
72499 불의한 성전주의 [사랑의 형제애를 해치는 요인] 2012-04-15 장이수 3361
72635 성경에 기록된 대로, 그리스도는 고난을 겪고 사흘 만에 죽은 이들 가운데에 ... 2012-04-22 주병순 3361
72739 4월28일 야곱의 우물- 요한6,60-69 묵상/ 내비게이션만 믿다가 2012-04-28 권수현 3364
74367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파견하기 시작하셨다. 2012-07-15 주병순 3361
75592 ♡ 창조주는 어떤 분이십니까? ♡ 2012-09-18 이부영 3362
75929 가을처럼 아름답고 싶습니다 / 이채시인(가을을 위한 연주곡) 2012-10-03 이근욱 3361
76225 아침의 행복 편지 54 2012-10-18 김항중 3361
76235     Re:아침의 행복 편지 54 2012-10-18 강칠등 1841
76317 ♡ 과학세계는 하느님을 인정하기가 어렵지 않습니까? ♡ 2012-10-22 이부영 3362
76399 10월 26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이사 42, 3 2012-10-26 방진선 3360
76474 연중 제30주간 하느님을 사랑하면 .....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... 2012-10-29 박명옥 3361
76525 길 위의 기도들에 뜨거워지는 이유 2012-10-31 지요하 3361
76621 주님을 사랑하라 - '12.11.4. 일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 ... 2012-11-04 김명준 3364
76674 거부한 사람들은 내 잔치의 음식을 먹지 못한다. (루카 14.24) 2012-11-06 김영범 3361
77478 마음의 안경을 지혜로만 제작하여 사용 |1| 2012-12-13 이기정 3362
77841 젊고 건강한 믿음의 사람인 우리는/신앙의 해[45] 2012-12-28 박윤식 3361
78334 예수님께서는 처음으로 갈릴래아 카나에서 표징을 일으키셨다. 2013-01-20 주병순 3361
78538 생활성가의 범위? 2013-01-30 소순태 336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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