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4195 성 보나벤뚜라 주교학자 기념일 |4| 2024-07-14 조재형 3374
177482 매일미사/2024년11월10일주일[(녹) 연중 제32주일(평신도 주일)] 2024-11-10 김중애 3370
177769 누구든지 가진 자는 더 받고, 가진 것이 없는 자는 가진 것마저 빼앗길 것 ... 2024-11-20 최원석 3371
179432 기도하시는 예수님을 묵상함 2025-01-20 김중애 3372
17986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2.06) 2025-02-06 김중애 3377
183828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가톨릭교회가 쇄신에 더딘 이유 2025-07-31 김백봉 3374
183880 세례자 요한은 머리가 잘려야 했다. (마태14,1-12) 2025-08-02 김종업로마노 3370
186034 11월3일 수원 교구청 묵상글 2025-11-03 최원석 3372
186694 [대림 제1주간 토요일] 2025-12-06 박영희 3373
186695 한 분이신 주님 2025-12-06 유경록 3370
60799 12월19일 야곱의 우물- 마캐1,18-24 /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음 ... |1| 2010-12-19 권수현 3364
65871 [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] 20110710 2011-07-09 김용현 3362
67480 [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] 20110915 2011-09-14 김용현 3361
67852 [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] 20111001 2011-10-01 김용현 3361
68141 10월 배티 은총의 밤 02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10-13 박명옥 3360
68485 당신과 나의 삶이 아름다웠으면 좋겠습니다 2011-10-29 이근욱 3361
68502 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. 2011-10-30 주병순 3362
68958 너희는 하느님의 집을 강도들의 소굴로 만들어 버렸다. 2011-11-18 주병순 3361
68972 연중 제33주간 토요일 - 四末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11-18 박명옥 3361
69019 예수님께서는 빈곤한 과부가 렙톤 두 닢을 넣는 것을 보셨다. 2011-11-21 주병순 3362
69578 위기는 선물이다. <제 마음을 신뢰로 채워주소서!> 2011-12-11 유웅열 3362
69988 헤로데는 베들레헴에 사는 사내아이들을 모조리 죽여 버렸다. 2011-12-28 주병순 3364
70009 그리스도를 죽이려면 그리스도를 죽여야 했다 2011-12-28 장이수 3361
72332 버림받았다고 할만한 증언은 없다 [숨겨진 다른 목적] |1| 2012-04-07 장이수 3360
72428 그리스도는 고난을 겪고 사흘 만에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나야 한다 ... 2012-04-12 주병순 3361
72499 불의한 성전주의 [사랑의 형제애를 해치는 요인] 2012-04-15 장이수 3361
72635 성경에 기록된 대로, 그리스도는 고난을 겪고 사흘 만에 죽은 이들 가운데에 ... 2012-04-22 주병순 3361
72739 4월28일 야곱의 우물- 요한6,60-69 묵상/ 내비게이션만 믿다가 2012-04-28 권수현 3364
73214 선택의 행로 [생명과 심판] 2012-05-20 장이수 3361
74367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파견하기 시작하셨다. 2012-07-15 주병순 336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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