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2534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핑계만 없으면 성령께서 오신다. 2024-05-19 김백봉7 3353
172734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삼위일체가 이해되지 않는다면 진짜 세례 ... 2024-05-26 김백봉7 3351
172937 조욱현 신부님_이는 내 몸이다. 이는 내 피다. 2024-06-02 최원석 3352
17376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06.29) 2024-06-29 김중애 3356
175295 ~ 연중 제 20주간 금요일 - 그런 사랑 / 김찬선 신부님 ~ 2024-08-23 최원석 3351
175476 매일미사/2024년8월29일목요일[(홍) 성 요한 세례자의 수난 기념일] 2024-08-29 김중애 3350
176525 † 파우스티나는 영혼들을 위한 희생의 제물이 되기로 결심하다. [파우스티나 ... |1| 2024-10-04 장병찬 3350
176623 노인이 된 후 바라본 세상살이 2024-10-08 김중애 3352
183590 7월 21일 월요일 / 카톡 신부 2025-07-21 강칠등 3352
183770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요한 11,19-27 / 성녀 마르타와 성녀 마리아와 ... 2025-07-29 한택규엘리사 3350
184565 성 대 그레고리오 교황 학자 기념일 |4| 2025-09-02 조재형 3357
185883 늙어서도 아름다운 사람 |1| 2025-10-28 김중애 3352
186146 오늘의 묵상 (11.08.토) 한상우 신부님 |1| 2025-11-08 강칠등 3351
186640 12월 3일 수요일 / 카톡 신부 2025-12-03 강칠등 3356
186790 우리가 피리를 불어 주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고 우리가 곡을 하여도 너희는 ... 2025-12-12 최원석 3351
187375 ■ 겸손 된 순명만이 참 권위를 / 연중 제1주간 화요일 2026-01-12 박윤식 3352
65503 [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] 20110625 2011-06-24 김용현 3341
66820 [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] 20110818 2011-08-18 김용현 3342
67639 [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] 20110922 2011-09-21 김용현 3341
67718 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.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 ... 2011-09-25 주병순 3342
68905 11월 16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마태 6,11 |1| 2011-11-16 방진선 3341
69124 [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] 20111124 2011-11-24 김용현 3341
69623 파티마 예언 2011-12-12 임종옥 3340
70385 사랑의 여정 (6) - 하느님 예배 - 2012-01-12 유웅열 3341
70671 1월 22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 말씀 : 마태 12,50 |1| 2012-01-22 방진선 3340
71603 당혹스러운 어려움 자체를 감사의 도구로 삼자! 2012-03-04 유웅열 3340
71833 3월 15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 말씀 : 요한10,28 |1| 2012-03-15 방진선 3342
71919 요셉은 주님의 천사가 명령한 대로 하였다. 2012-03-19 주병순 3341
72177 3월 31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에페 5, 16 2012-03-31 방진선 3341
73214 선택의 행로 [생명과 심판] 2012-05-20 장이수 3341
167,680건 (4,899/5,590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