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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4726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멸망할 것이다. 2013-10-26 주병순 3351
84860 ◎말씀의초대◎ 2013년 11월2일 토요일 2013-11-02 김중애 3350
85159 ◎마음 따뜻한 선물 2013-11-15 김중애 3351
85386 ◎말씀의초대◎ 2013년 11월25일 월요일 2013-11-25 김중애 3350
86443 새해 아침, 행복을 꿈꾸며 / 이채시인 2014-01-10 이근욱 3351
86925 ◎말씀의초대◎ 2014년 1월30일 목요일 2014-01-30 김중애 3351
86942 ◎말씀의초대◎2014년 1월31일 금요일 2014-01-31 김중애 3351
87156 ◎말씀의초대◎ 2014년 2월 10일 월요일 2014-02-10 김중애 3351
158786 13 연중 제33주일(세계 가난한 이의 날)...독서,복음(주해) |2| 2022-11-12 김대군 3351
158817 매일미사/2022년 11월 14일 [(녹) 연중 제33주간 월요일] |1| 2022-11-14 김중애 3350
159202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2-12-01 김명준 3350
159362 <온 창조의 쇄신 > 2022-12-08 방진선 3351
159876 † 예수 수난 제9시간 (오전 1시 - 2시) - 떼밀려 키드론 개울에 빠 ... |1| 2022-12-31 장병찬 3350
160090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|2| 2023-01-10 김명준 3352
160102 사진묵상 - 섬집 |1| 2023-01-10 이순의 3351
160342 하느님 백성 2023-01-21 김중애 3352
161884 하나로 모으시려고 돌아가시리라는 것이다. |1| 2023-04-01 최원석 3351
162198 예수님께서는 다가가셔서 빵을 들어 그즐에게 주시고 고기도 주셨다. 2023-04-14 주병순 3350
162461 아버지의 뜻은, 아들을 본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이다. |1| 2023-04-26 주병순 3351
162816 종은 주인이 하는 일을 모르기 때문이다. |1| 2023-05-12 최원석 3352
163085 ■ 구겨진 지폐를 버리나요? / 따뜻한 하루[92] |3| 2023-05-24 박윤식 3351
163312 69 게임! 2023-06-03 김대군 3350
163317 ■ 25. 바오로가 총독에게 변론 / 로마 전도[5] / 사도행전[55] |1| 2023-06-03 박윤식 3351
163501 소금이 짠맛이라고하니 ? 2023-06-13 김대군 3350
163562 ■ 위대한 것은 작은 것에서 / 따뜻한 하루[112] |1| 2023-06-15 박윤식 3352
163664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[6월 20일]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(영적생활 ... |1| 2023-06-20 이기승 3351
164586 [성녀 마르타와 성녀 마리아와 성 라자로 기념일] |1| 2023-07-29 박영희 3353
164609 태중의 아들 예수님 또한 복되시나이다. |1| 2023-07-30 김대군 3350
164890 ★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★ 제2부 13 〈내맡김〉 해설 |4| 2023-08-11 차윤희 3353
165853 불쌍한 과부의 상여... 아들을 살리시는 예수님 |1| 2023-09-19 김대군 335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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