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578 다른 사람을 살리고자(4/19) 2002-04-18 노우진 2,08815
5785 삶은 감상이나 연습이 아니다. 2003-10-23 박영희 2,08812
7243 욕이란 무엇인가? |2| 2004-06-14 박용귀 2,08812
108352 꿈의 현실화現實化 -오늘이 그날이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 ... |4| 2016-11-28 김명준 2,08810
116796 대림 제2주 수요일: 구속된 자유? / 조욱현 토마스 신부 |1| 2017-12-13 강헌모 2,0880
116894 12.17.♡♡♡임마누엘 주님-반영억 라파엘신부. 2017-12-17 송문숙 2,0884
117824 성 티모테오와 성 티토 주교 기념일 |8| 2018-01-26 조재형 2,08811
119007 3.15.강론.“너희에게 하느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다”-파주 올리베따노 ... 2018-03-15 송문숙 2,0881
11911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529) ‘18.3.20. 화 ... |1| 2018-03-20 김명준 2,0883
12210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하느님을 만났다는 증거 |1| 2018-07-20 김현아 2,0883
123430 ★ 죽음에 대한 고귀한 말씀 |1| 2018-09-14 장병찬 2,0881
124939 세상을 향해 자신을 믿어라. 2018-11-08 김중애 2,0881
125204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변하고 싶은 마음이 있으면 꾸준할 수 ... |3| 2018-11-16 김현아 2,0887
130829 나를 완전히 신뢰하고 나의 자비에 의탁하라 2019-07-04 김중애 2,0880
131042 [교황님미사강론]난민과 이민자를 위한 거룩한 미사[2019년 7월 8일 연 ... 2019-07-12 정진영 2,0880
137955 선한 행위를 하면 2020-05-02 임종옥 2,0881
138768 ★ 사랑하는 아들, 비오 신부를 치유해 주신 성모님 2020-06-07 장병찬 2,0880
14060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9.07) 2020-09-07 김중애 2,0889
146702 선교활동의 본질적 두 요소 -환대와 보호자 성령- 이수철 프라치스코 성 ... |2| 2021-05-10 김명준 2,0887
146865 승천의 순례 여정 -희망, 깨달음, 복음선포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 ... |3| 2021-05-16 김명준 2,0887
147020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부활 제7주간 토요일)『참된 증 ... |2| 2021-05-21 김동식 2,0881
4338 선생님은 제 하느님이셨습니다 2002-12-12 양승국 2,08724
5426 왜 인상쓰고 다니니? 2003-09-04 노우진 2,08720
6705 차라리 내가 대신 2004-03-21 양승국 2,08729
114224 이기정사도요한신부(죽으면 끝이냐 아니냐에 걸립니다.) 2017-08-27 김중애 2,0873
114396 김웅렬신부님(너희 가슴 안에 사람을 담지 말고 나를 담아라!) 2017-09-02 김중애 2,0870
115776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가장 큰 계명은 ... |2| 2017-10-28 김리원 2,0871
119777 4.17.기도."내가 생명의 빵이다." -파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. 2018-04-17 송문숙 2,0871
12058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5.20) |1| 2018-05-20 김중애 2,0874
120882 ■ 그리스도의 성체와 성혈을 기리며 /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 ... |1| 2018-06-03 박윤식 2,087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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