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2301 7.30“하늘나라는 겨자씨와 같다.” -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2018-07-30 송문숙 2,1142
122723 연중 제19주간 토요일 |8| 2018-08-18 조재형 2,1148
124116 ★ 우리의 일용할 양식 / 영성체할 때 바른 모습 |1| 2018-10-10 장병찬 2,1142
124935 김웅렬신부(나는 부자인가?) 2018-11-08 김중애 2,1142
126544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성취 지향적 인간, 시스템 지향적 인 ... |5| 2019-01-03 김현아 2,1147
136617 사순 제2주간 월요일 |9| 2020-03-08 조재형 2,11411
138506 침묵과 말씀 2020-05-27 김중애 2,1141
2444 영적인 사람이 되는 길... 2001-06-20 오상선 2,11313
2598 사해부근에서 2001-07-22 양승국 2,11318
2607 왈츠의 명수 예수 I 2001-07-27 제병영 2,11313
2712 혹시 노을을 좋아하시나요?(8/31) 2001-08-31 노우진 2,11318
3612 2002-04-26 김태범 2,11315
3708 우리 부모의 부모 얘기(5/24) 2002-05-23 노우진 2,11320
4741 모든 것이 다 제 불찰입니다 2003-04-12 양승국 2,11322
118961 사순 제4주간 화요일 제1독서 (에제47,1-9.12) 2018-03-13 김종업 2,1130
122426 연중 제 18주일 복음 나눔 -더위 피서법- |1| 2018-08-04 김기환 2,1130
125002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32주일)『 가난한 과 ... |2| 2018-11-10 김동식 2,1131
133249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이름을 남기려하지 말고 이름이 들어간 ... |4| 2019-10-17 김현아 2,1138
134123 연중 제34주간 화요일 |10| 2019-11-25 조재형 2,11313
13532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1.15) 2020-01-15 김중애 2,1138
13900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6.20) 2020-06-20 김중애 2,1136
139033 자기인식 -무지, 심판, 회개, 겸손, 진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 ... |3| 2020-06-22 김명준 2,1137
139907 코로나19에 지친 그대에게 힘이 되어줄 글귀 "Hoc quoque tran ... 2020-08-05 권혁주 2,1132
140862 [연중 제24주간 토요일] 씨 뿌리는 사람의 비유 2020-09-19 김종업 2,1130
153102 성 치릴로 수도자와 성 메토디오 주교 기념일 |5| 2022-02-13 조재형 2,1139
15714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8.24) |2| 2022-08-24 김중애 2,1135
1946 예수님의 기적후에 이런 일이 (1/29) 2001-01-29 노우진 2,11218
2116 결벽증 있는 의인보다는 사랑있는 죄인으로 2001-03-28 송영경 2,11211
2556 주님! 제 손을 잡아 주세요!(11) 2001-07-11 박미라 2,1126
2812 그리운 사람~ (9/25) 2001-09-24 노우진 2,112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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