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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3867 매일미사/2025년 8월 2일 토요일 [(녹) 연중 제17주간 토요일] 2025-08-02 김중애 3340
183870 잃은 것보다 얻은 것을 세라. 2025-08-02 김중애 3343
18397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8.06) 2025-08-06 김중애 3345
186184 11월 9일 수원교구 묵상글 2025-11-09 최원석 3342
18621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11.11) 2025-11-11 김중애 3344
186621 [대림 제1주간 화요일] 2025-12-02 박영희 3342
186704 11.07.대림 제2주일 / 한상우 신부님 |1| 2025-12-07 강칠등 3343
186720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1,26-38 / 한국 교회의 수호자, 원죄 없 ... 2025-12-08 한택규엘리사 3340
187498 고통은 기쁨의 한 부분이다. 2026-01-19 김중애 3343
187595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 2026-01-24 김중애 3343
2639 21 11 09 화 평화방송 미사 죄의 상처 없애고 파생 상처 치유하여 발 ... 2022-12-04 한영구 3340
2674 21 12 11 토 평화방송 미사 하느님 뜻의 생명을 주어 다스려주는 단일 ... 2023-01-12 한영구 3340
2824 22 12 26 월 평화방송 미사 영원한 의지의 태양 빛이 주시는 빛살이 ... 2024-01-07 한영구 3340
66212 [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] 20110723 2011-07-23 김용현 3332
67069 [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] 20110829 2011-08-28 김용현 3332
69709 진리를 증언하는 삶 - 12.16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... 2011-12-16 김명준 3335
69731 [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] 20111217 2011-12-17 김용현 3330
70312 예수를 버리라고 하는 '살불살조' [종교혼합] |3| 2012-01-09 장이수 3331
70489 신랑이 혼인 잔치 손님들과 함께 있다. 2012-01-16 주병순 3332
70582 더러운 영들은 "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!" 하고 소리 질렀고, 예수 ... 2012-01-19 주병순 3331
71263 나와 복음 때문에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. 2012-02-17 주병순 3331
71715 내가 원래 정말 별 것 아닌 존재였다면... 2012-03-08 임장춘 3330
71824 파티마 예언 2012-03-14 임종옥 3330
72321 사랑의 부활 ㅡ 십자가 인간 2012-04-06 장이수 3331
72916 아버지께서 보내실 보호자께서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쳐 주실 것이다. 2012-05-07 주병순 3331
73541 파티마 예언 2012-06-05 임종옥 3330
73772 파티마 예언 2012-06-15 임종옥 3330
73785 이 모든 일을 마음속에 간직하였다. 2012-06-16 주병순 3331
74738 헤로데는 사람을 보내어 요한의 목을 베게 하였다. 요한의 제자들이 예수님께 ... 2012-08-04 주병순 3332
75754 아침의 행복 편지 34 2012-09-25 김항중 333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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