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3979 부모는 율법 교사들 가운데에 앉아 있는 예수님을 찾아냈다. 2006-12-31 주병순 8341
23977 [천주의 성모마리아 대축일]세상에서 가장 큰 복을 받는 방법(이기양 신부님 ... 2006-12-31 전현아 1,2090
23976 마귀의 미루기 작전 |3| 2006-12-31 이은희 9543
23975 ♧ 프로 레슬러와 신부 |7| 2006-12-31 박종진 8653
23974 힘이 드십니까? |6| 2006-12-31 장병찬 8023
23973 무력함으로부터 생명이 (앤드루 신부) |2| 2006-12-31 장병찬 6951
23972 12월 31일 야곱의 우물 - 루카 2, 41-52 묵상/ 권리보다 의무를 |6| 2006-12-31 권수현 6873
23971 [오늘 복음단상] 개구리 소년 ㅣ김강정 시몬 신부님 |4| 2006-12-31 노병규 6998
23970 돼지에 관한 속담 |29| 2006-12-31 배봉균 91911
2396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4| 2006-12-31 이미경 7886
23968 ♤ 송년 기도 ♤ |8| 2006-12-31 노병규 1,0169
23967 (68)2006년이여 잘 가세요~ |22| 2006-12-31 김양귀 76210
23966 ♧새해 새날에는♧성가정축일 하느님축복 많이 받으세요 |15| 2006-12-31 임숙향 94310
23965 ★ 한 해를 보내며 ★ |11| 2006-12-31 노병규 95711
23964 오늘의 묵상 (12월 31일) |21| 2006-12-31 정정애 7207
23963 기억의 먼지들 / 김우성 신부님 |12| 2006-12-31 박영희 8945
23962 †♥...우 리 집...♥† |9| 2006-12-31 양춘식 7106
23960 글쎄 이 년이 간대요!~~~ |6| 2006-12-30 박영호 8314
23959 ♥†~ 하나이신 하느님...~! |6| 2006-12-30 양춘식 6746
23958 †♣~ 믿음을 가지고 죽음을 바라보아라.[3rd] ~♣† |6| 2006-12-30 양춘식 6386
23957 (67)몇가지 좋은 살림묵상 |14| 2006-12-30 김양귀 6676
23956 '마음 속에 간직하였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2| 2006-12-30 정복순 6505
23954 부드러움 |2| 2006-12-30 유웅열 7563
23953 이제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하나? |3| 2006-12-30 유웅열 7083
23952 "하느님께 감사드리며" |9| 2006-12-30 홍선애 9066
23951 성탄의 의미 |3| 2006-12-30 유웅열 6823
23949 (시) 일상의 신비 |5| 2006-12-30 윤경재 7815
23948 [성가정축일]어머니는 이 모든 일을 마음속에 간직하였다(이기양 신부님) |4| 2006-12-30 전현아 8333
23950     [성가정축일](이기양 신부님)묵상을 읽고 느낀것은... |1| 2006-12-30 김상원 4671
23947 예루살렘의 속량을 기다리는 모든 이에게 그 아기에 대하여 이야기하였다. |2| 2006-12-30 주병순 7383
23946 ♧ 이제는 용서할 때 |5| 2006-12-30 박종진 7635
167,707건 (4,911/5,591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