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68856 나는 당신에 대해서 많이 압니다. 2024-01-10 김대군 3320
169467 우린, 이랬으면 좋겠습니다. |1| 2024-02-01 김중애 3324
169972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의 사순 제1주간 수요일: 루카 11, 29 - 3 ... 2024-02-20 이기승 3322
17031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03.05) |1| 2024-03-05 김중애 3326
17040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03.08) 2024-03-08 김중애 3327
170631 주는 것은 아름답다. 2024-03-16 김중애 3322
171089 거룩하다는 것 |2| 2024-03-31 김대군 3322
171820 선교적 삶, 순교적 삶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1| 2024-04-25 최원석 3325
172119 양승국 신부님_세상의 악은 결코 만만치 않습니다! 2024-05-04 최원석 3324
172266 기경호 신부님_ 진리의 영 안에서 깨달아가는 삶 2024-05-09 최원석 3321
172520 조욱현 신부님_예수의 사랑하시던 제자 2024-05-18 최원석 3322
17407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07.10) 2024-07-10 김중애 3328
175854 이영근 신부님_“행복하여라, 가난한 사람들!”(루카 6,20) |1| 2024-09-11 최원석 3325
177206 반영억 신부님_한 마리 여우 |2| 2024-10-31 최원석 3324
177358 이수철 신부님_이 땅에서 하늘의 별처럼 빛나는 |1| 2024-11-06 최원석 3327
177546 고백성사의 신비(비의=秘義)와 작용 |2| 2024-11-12 김중애 3322
178433 알츠하이머,치매 2024-12-13 김중애 3322
183565 송영진 신부님_<주시는 것을 잘 받아먹는 것이 잘 섬기는 것입니다.> 2025-07-20 최원석 3322
183850 [연중 제17주간 금요일, 성 알폰소 마리아 데 리구오리 주교학자 기념] 2025-08-01 박영희 3322
183862 [음란 극복방법13] 음란과 자비의 관계 - 성 파우스티나의 '하느님의 자 ... |1| 2025-08-01 장병찬 3320
185971 11월 1일 토요일 / 카톡 신부 2025-11-01 강칠등 3321
186580 나를 찾게 해주는 당신 2025-11-30 김중애 3321
186600 양승국 신부님_주님 안에 불가능이 없음을 저는 굳게 믿습니다! 2025-12-01 최원석 3325
186685 하느님께 외치는 영혼의 탄성 2025-12-06 김중애 3321
186698 [생명] 대림 2주일 - 하느님의 숨이 들어오는 순간 |1| 2025-12-06 서하 3324
187385 이게 어찌 된 일이냐? 새롭고 권위 있는 가르침이다. 2026-01-13 최원석 3322
2876 24년 1월 27일 토 평화방송 미사,아침 식사 후에 저의 몸의 온도와 균 ... 2024-06-12 한영구 3320
68167 파티마 예언 2011-10-14 임종옥 3311
68816 [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] 20111112 2011-11-12 김용현 3313
68986 [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] 20111119 |1| 2011-11-19 김용현 3311
167,767건 (4,914/5,593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