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3845 (65)서산대사(퍼온 글) |29| 2006-12-27 김양귀 8628
23844 (278) 말씀지기> "보고 믿은" 요한처럼 |19| 2006-12-27 유정자 7758
23843 다른 제자가 베드로보다 빨리 달려 무덤에 먼저 다다랐다. |2| 2006-12-27 주병순 6903
23842 행복한 죄인 |8| 2006-12-27 박수신 7015
23841 헬로! 행복하세요? (그림으로 보는 묵상세계)<155> |3| 2006-12-27 이범기 5615
23840 그대의 암자에 들어앉아 있으라! |13| 2006-12-27 황미숙 77210
23839 성체 안에 참으로 현존하심 |6| 2006-12-27 장병찬 6786
23838 특별한 예수님맞이*말씀이 사람이 되어오신 예수님 |13| 2006-12-27 임숙향 71012
23837 12월 27일 야곱의 우물- 요한 20, 2-8 묵상/ 예쁜 짓을 하자 |6| 2006-12-27 권수현 7445
23836 '참된 직관력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3| 2006-12-27 정복순 7555
23835 [우리 집 사랑 이야기] 푼수쟁이 우리 가족 |7| 2006-12-27 유낙양 8625
23833 그레치오의 성탄 - 아씨시의 성 프란치스코 |10| 2006-12-27 노병규 94610
23848     윗 글을 참으로 추천합니다. ... 잠시 머물며 ... |4| 2006-12-27 장이수 3262
2383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7| 2006-12-27 이미경 9298
23831 '처음으로' |3| 2006-12-27 이부영 7283
23830 고향에서 온 편지 |31| 2006-12-27 박계용 8489
23828 사자의 갈기와 사슴의 뿔 |33| 2006-12-27 배봉균 1,05411
23827 성 요한 사도 복음사가 축일!!! |10| 2006-12-27 노병규 1,28310
23826 [아침 묵상] 당신의 향기를 퍼뜨릴 수 있게 하소서 |8| 2006-12-27 노병규 7687
23825 오늘의 묵상 (12월 27일) |43| 2006-12-27 정정애 8608
23824 물을 아껴 쓰기 |3| 2006-12-27 김두영 6032
23821 ♥†~ 더 깊이 사랑하십시오...~! |9| 2006-12-26 양춘식 7159
23820 ♣..~내가 선택한 사람들에게 기대하는 것~..♣[6th] |13| 2006-12-26 양춘식 6159
23819 당신의 숨결따라 |10| 2006-12-26 임숙향 7157
23818 '딸에게..' |6| 2006-12-26 이부영 7212
23817 구유에서 십자가 까지 (나영훈 안토니오 신부님 ) |11| 2006-12-26 오상옥 7246
23816 [저녁 묵상] 체험 |11| 2006-12-26 노병규 74113
23815 가부자(假夫子), 간세배(奸細輩). 강안자(强顔者) |3| 2006-12-26 배봉균 6976
23813 '보고 믿었다'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2| 2006-12-26 정복순 6673
23811 교만과 겸손의 미묘한 차이 |10| 2006-12-26 이종삼 1,0256
23810 기쁨은 현재, 이 순간에 존재한다. |3| 2006-12-26 유웅열 713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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