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5885 너희가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,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. 2012-10-01 주병순 3311
76275 흙과 말씀에서 난 사람 [두가지의 삶] 2012-10-20 장이수 3310
76414 '지혜'에 대한 존경 |1| 2012-10-26 장선희 3313
76685 ♡ 성서는 누가 어떻게 보존하여 오늘에 이른 것입니까? ♡ |1| 2012-11-07 이부영 3311
76816 11월 13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마태 6, 9 2012-11-13 방진선 3311
77017 아침의 행복 편지 84 2012-11-22 김항중 3310
77072 사람이 먼저인 사람이 사는 진리 [ 1억원과 1만명 ] |1| 2012-11-25 장이수 3310
78160 곧 그의 나병이 가셨다. 2013-01-11 주병순 3311
78244 복음 선포로 온 누리에 평화를/신앙의 해[61] |1| 2013-01-16 박윤식 3311
78746 ♡ 침묵 ♡ 2013-02-08 이부영 3311
78920 미래로 가고 결국 떠날 날이 오겠지요. 2013-02-14 이기정 3313
79100 도덕성을 갖춘 지도자가 인재다 2013-02-21 박승일 3312
79457 사순 제3주일 - 천국에 가려면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3-03-08 박명옥 3311
79731 나는 세상의 빛이다. 2013-03-18 주병순 3311
80488 자연조건인 한계성을 넘는 가르침 |1| 2013-04-15 이기정 3314
80493 부활 제3주간 화요일 2013-04-16 조재형 3313
80598 주님의 말씀대로 따르기만 하면 2013-04-19 이기정 3315
80975 너희는 세상에 속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내가 너희를 세상에서 뽑았다. 2013-05-04 주병순 3312
81333 이 제자가 이 일들을 기록한 사람이다. 그의 증언은 참되다. 2013-05-18 주병순 3311
81340 5월19일(일) 성령 강림 대축일, 교황 聖 첼레스티노5세 님 2013-05-18 정유경 3311
81397 오하늘 '하늘이' [꽃동네 / 요세피나] 2013-05-20 장이수 3311
81522 로마제국의 질서에 대한 저항 2013-05-26 박승일 3311
81548 이것을 감추시고? - 마태오 11,25 #[가예수성심복음] |1| 2013-05-28 소순태 3311
81748 예수님께서 사시는 그리스도의 나라 [첫째, 둘째 계명] 2013-06-06 장이수 3310
81996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. 2013-06-18 주병순 3311
82250 예수님을 따르는 구원의 사랑 [복자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] 2013-06-29 장이수 3310
82826 연중 제16주간 화요일 2013-07-23 조재형 3312
86253 보라,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. 2014-01-03 주병순 3312
86899 씨 뿌리는 사람이 씨를 뿌리러 나갔다. 2014-01-29 주병순 3311
159234 예수님을 믿는 눈먼 두 사람의 눈이 열렸다. 2022-12-02 주병순 33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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