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8920 미래로 가고 결국 떠날 날이 오겠지요. 2013-02-14 이기정 3313
79100 도덕성을 갖춘 지도자가 인재다 2013-02-21 박승일 3312
79305 소나무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(3/2일 토요일 복음묵상) |2| 2013-03-02 신미숙 3317
79457 사순 제3주일 - 천국에 가려면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3-03-08 박명옥 3311
79731 나는 세상의 빛이다. 2013-03-18 주병순 3311
80488 자연조건인 한계성을 넘는 가르침 |1| 2013-04-15 이기정 3314
80493 부활 제3주간 화요일 2013-04-16 조재형 3313
80598 주님의 말씀대로 따르기만 하면 2013-04-19 이기정 3315
80975 너희는 세상에 속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내가 너희를 세상에서 뽑았다. 2013-05-04 주병순 3312
81333 이 제자가 이 일들을 기록한 사람이다. 그의 증언은 참되다. 2013-05-18 주병순 3311
81340 5월19일(일) 성령 강림 대축일, 교황 聖 첼레스티노5세 님 2013-05-18 정유경 3311
81397 오하늘 '하늘이' [꽃동네 / 요세피나] 2013-05-20 장이수 3311
81522 로마제국의 질서에 대한 저항 2013-05-26 박승일 3311
81548 이것을 감추시고? - 마태오 11,25 #[가예수성심복음] |1| 2013-05-28 소순태 3311
81748 예수님께서 사시는 그리스도의 나라 [첫째, 둘째 계명] 2013-06-06 장이수 3310
81996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. 2013-06-18 주병순 3311
82250 예수님을 따르는 구원의 사랑 [복자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] 2013-06-29 장이수 3310
82782 마르타는 예수님을 자기 집으로 모셔 들였다.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... 2013-07-21 주병순 3311
82826 연중 제16주간 화요일 2013-07-23 조재형 3312
86253 보라,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. 2014-01-03 주병순 3312
86899 씨 뿌리는 사람이 씨를 뿌리러 나갔다. 2014-01-29 주병순 3311
159107 매일미사/2022년 11월 27일 주일[(자) 대림 제1주일] 2022-11-27 김중애 3310
159234 예수님을 믿는 눈먼 두 사람의 눈이 열렸다. 2022-12-02 주병순 3310
159596 20 화요일(자) 12월 20일...독서,복음(주해) |3| 2022-12-19 김대군 3312
159760 그제야 무덤에 먼저 다다른 다른 제자도 들어갔다. 그리고 보고 믿었다 |2| 2022-12-27 최원석 3313
159850 † 예수님! 저는 왜 이렇게 악에 잘 기울어지는지요? [파우스티나 성녀의 ... |1| 2022-12-30 장병찬 3310
160034 ★★★★★† 102. 하느님 뜻 안에서의 삶에 이르는 네 가지 단계 / 교 ... |1| 2023-01-07 장병찬 3310
160054 † 모든 고통과 상처와 함께 희생으로 바치다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 ... |1| 2023-01-08 장병찬 3310
160211 저분이 하느님의 아드님이시라고 내가 증언하였다. |2| 2023-01-15 최원석 3313
160513 [연중 제4주일] 오늘의 묵상 (허규 베네딕토 신부) |1| 2023-01-28 김종업로마노 33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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