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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5740 등경을 거두어 버리신다 [그것은 사람의 말이 아니다] |5| 2012-09-24 장이수 3302
75842 ♡ 신앙인들은 한 해를 어떤 의미로 삽니까? ♡ |1| 2012-09-29 이부영 3301
76094 10월 12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마태 5,6 2012-10-12 방진선 3300
76321 우리라는 이름의 당신을 사랑합니다/이채 (5백만재생수돌파동영상/화사조랑) 2012-10-22 이근욱 3301
76585 11월 3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루카13,24 2012-11-03 방진선 3300
77039 ♡ 예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? ♡ |1| 2012-11-24 이부영 3303
77059 11월 25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히브 11, 31 2012-11-25 방진선 3301
77311 분리시키는 인간에게 하느님을 다시 알리시다 2012-12-06 장이수 3300
77335 예수님을 믿는 눈먼 사람 둘의 눈이 열렸다. 2012-12-07 주병순 3301
77405 말씀 2012-12-10 김중애 3301
77653 믿음과 신뢰를 잃는 걸 보았습니다. 2012-12-20 이기정 3302
77708 ♡ 십자가에서 운명 전에 어떤 말씀을 하셨습니까? ♡ |1| 2012-12-22 이부영 3301
77828 배티 - 2012 성탄성야 미사 02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2-12-27 박명옥 3300
78640 평생 잊지 않고 하느님 사랑을 이야기 할 것 2013-02-03 이기정 3305
78684 예언자는 어디에서나 존경받지만 고향에서만은 존경받지 못한다. 2013-02-06 주병순 3301
78777 ♡ 우리 민족의 크나큰 명절인 설입니다 ♡ 2013-02-09 이부영 3303
79062 ♡ 우리는 과연 어디에 더 가깝습니까? ♡ 2013-02-20 이부영 3301
79173 악한 것들을 공유하는 공동체 [집을 털다] |1| 2013-02-24 장이수 3301
79437 사순 제3주간 목요일 |2| 2013-03-07 조재형 3306
80022 유다인들이 외치던 소리 오늘 여기서도 |3| 2013-03-28 이기정 3304
80130 내 아버지 너희의 아버지 2013-04-01 이기정 3305
80170 빵을 떼실 때에 예수님을 알아보았다. 2013-04-03 주병순 3301
80653 죽음의 시간을 준비하면서 / 당신만이 가진 존귀한 가치 / 편견 2013-04-21 장병찬 3301
80682 4월23일(화) 우디네의 聖女 헬레나 님 2013-04-22 정유경 3302
80719 아직도 기다림이 있다면! 2013-04-24 유웅열 3301
80873 중년에 맞이하는 어버이날 / 이채시인 2013-04-30 이근욱 3301
81028 5월7일(화) 聖女 로사 베네리니, 聖 알베르토 님 |2| 2013-05-06 정유경 3302
81297 초막절 호산나 환호 외 - 시편 128,24-25; 요한 7,8-10 #[ ... |1| 2013-05-17 소순태 3301
81464 연중 제7주간 금요일 2013-05-24 조재형 3303
81493 연중 제7주간 토요일 |1| 2013-05-25 조재형 33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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