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6600 양승국 신부님_주님 안에 불가능이 없음을 저는 굳게 믿습니다! 2025-12-01 최원석 3305
187429 1월 15일 목요일 / 카톡 신부 |1| 2026-01-15 강칠등 3307
2614 21 10 11 월 평화방송 미사 ‘영성체기도’ 후에 백인대장처럼 주님을 ... 2022-10-24 한영구 3300
2639 21 11 09 화 평화방송 미사 죄의 상처 없애고 파생 상처 치유하여 발 ... 2022-12-04 한영구 3300
2871 24년 1월 5일 금 오리역에서 집까지 걸었음. 왼쪽 발과 종아리에 힘이 ... 2024-06-12 한영구 3300
2876 24년 1월 27일 토 평화방송 미사,아침 식사 후에 저의 몸의 온도와 균 ... 2024-06-12 한영구 3300
69143 [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] 20111125 2011-11-25 김용현 3291
69905 [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] 20111224 2011-12-24 김용현 3291
70011 그리스도적인 사랑에다 창으로 찌르다 [질투] 2011-12-28 장이수 3291
71311 2월 19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1요한 3,14 |1| 2012-02-19 방진선 3291
71855 주 우리 하느님은 한 분이신 주님이시니, 그분을 사랑해야 한다. 2012-03-16 주병순 3291
72174 3월31일 야곱의 우물- 요한11,45-56 묵상/ 우리는 우리의 방식대로 2012-03-31 권수현 3294
72511 누구든지 물과 성령으로 태어나지 않으면, 하느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. 2012-04-16 주병순 3291
73145 사랑이기에 죽고 사랑이기에 부활하다 [십자가에서] 2012-05-17 장이수 3292
74050 너는 베드로이다.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. 2012-06-29 주병순 3292
74556 너희는 내 잔을 마실 것이다. 2012-07-25 주병순 3291
76129 선생님을 배었던 모태는 행복합니다. 하느님의 말씀을 듣는 이들이 오히려 행 ... 2012-10-13 주병순 3292
76364 많이 주신 사람에게는 많이 요구하신다. 2012-10-24 주병순 3291
76394 영적 발돋음으로 홀로 서 있기. . . . . 2012-10-26 유웅열 3292
76463 ♡ 죄악이 이 세상에 왜 있게 되었습니까? ♡ |1| 2012-10-29 이부영 3292
76696 Late fall (F11키를) 배티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5| 2012-11-07 박명옥 3292
76722 죄인들과 어울리시는 예수그리스도 2012-11-08 김영범 3292
76781 사랑의 눈길(희망신부님의 글) 2012-11-11 김은영 3294
77276 아침의 행복 편지 94 |1| 2012-12-05 김항중 3292
77626 국민이 대통령의 길을 열어줍니다. 2012-12-19 이기정 3293
77678 저는 천국을 희망합니다. 2012-12-21 김중애 3291
77702 대림 제4주일/주님의 어머니께서 오시다니 어찌 되 이입니까? |1| 2012-12-22 원근식 3294
77743 대림 제4주간 월요일 2012-12-24 조재형 3292
77885 출애굽기의 말씀들(3부) 2012-12-29 박종구 3291
77996 ♡ 광야에서 ♡ |1| 2013-01-04 이부영 329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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