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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8555 우리들은 모두 주님 안에서 가치가 있는 사람입니다. 2018-02-24 오혜림 1,5110
118560 2.25.기도. “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이니,~' - 파주 올리베따노 이 ... 2018-02-25 송문숙 1,4210
118563 2018년 2월 25일(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이다.) 2018-02-25 김중애 1,4270
118565 마리아의 인도를 받으며... 2018-02-25 김중애 1,3760
118566 이기정사도요한신부(예수님 말씀을 들어라!할 뿐) 2018-02-25 김중애 1,4620
118569 가톨릭기본교리(26.하나인 교회) 2018-02-25 김중애 1,6480
118570 ■ 언젠가 실현될 영광스러운 그 모습을 / 사순 제2주일 나해 2018-02-25 박윤식 1,6200
118572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사순 제2주간 월요일)『 남을 ... |1| 2018-02-25 김동식 1,6270
118573 평창동계올림픽 메달수와 분석 2018-02-25 진장춘 1,9130
118583 2.26.강론.“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,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... 2018-02-26 송문숙 2,2400
118584 2018년 2월 26일(용서하여라. 그러면 너희도 용서받을 것이다.) 2018-02-26 김중애 1,6290
118586 가톨릭기본교리( 26-1 하나인 교회) 2018-02-26 김중애 1,5970
118593 #하늘땅나 98 【참행복8】 “의로움 때문에 박해를 받는 사람” 15 |2| 2018-02-26 박미라 1,6570
118600 2018년 2월 27일(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.) 2018-02-27 김중애 1,7960
118601 주님의 어머니를 사랑하고 공경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합니다... 2018-02-27 김중애 1,5790
118602 가톨릭기본교리( 26-2 갈라진 교회) 2018-02-27 김중애 1,8530
118604 ■ 낮은 이와 함께하는 마음을 잃는다면 / 사순 제2주간 화요일 2018-02-27 박윤식 1,8020
118607 2.27.기도."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... 2018-02-27 송문숙 2,0540
118608 2.27.강론.“너희 중에 으뜸가는 사람은 너희를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한 ... 2018-02-27 송문숙 2,0600
118614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2018-02-27 함만식 1,9820
118619 #하늘땅나 99 【참행복8】 “의로움 때문에 박해를 받는 사람” 16 |1| 2018-02-27 박미라 1,7370
118620 바람을 바람이라 말할 의지의 자유도 있고 그저 말 할뿐이다. |1| 2018-02-27 함만식 1,7980
118629 2.28.기도."너희는 내 잔을 마실 것이다." - 파주 올리베다노 이영근 ... |10| 2018-02-28 송문숙 1,6930
118630 2018년 2월 28일(그들은 사람의 아들에게 사형을 선고할 것이다.) 2018-02-28 김중애 1,8040
118633 돈 보스코 성인과 성모 마리아.. 2018-02-28 김중애 2,6960
118634 가톨릭기본교리( 26-3 교회의 일치운동(에큐메니즘)) 2018-02-28 김중애 1,8120
118636 이기정사도요한신부(천사들은 사람 사는걸 보면서 깔깔) 2018-02-28 김중애 1,8480
118652 ■ 무관심으로 만들어지는 저 구렁텅이를 / 사순 제2주간 목요일 2018-03-01 박윤식 1,8020
118653 2018년 3월 1일(너는 좋은 것들을 받았고, 라자로는 나쁜 것들을 받았 ... 2018-03-01 김중애 1,7420
118655 마리아의 팔에 안겨계신 마더 데레사.. 2018-03-01 김중애 1,81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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