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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3472 [강론] 대림 제3주일/ 자선주일 (김동준신부) 2006-12-16 장병찬 7231
23471 "그를 알아보지 못하고 제멋대로 다루었다" |3| 2006-12-16 홍선애 7265
23470 오늘의 묵상 (12월16일) |11| 2006-12-16 정정애 7475
23469 < 12 >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와 함께하는 묵상 |2| 2006-12-16 노병규 7014
23468 글을 쓴다는 것 |4| 2006-12-16 김두영 6943
2346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8| 2006-12-16 이미경 7487
23466 [새벽을 여는 아침묵상] 간절한 신앙 |6| 2006-12-16 노병규 6826
23464 ♥†~ 창조주이신 하느님 ~! |6| 2006-12-16 양춘식 6656
23463 ♥~ 성모 마리아께 더욱 열심히 기도하여라 ~♥[1st] |7| 2006-12-16 양춘식 7137
23462 [대림 묵상] 이 시대의 예언자 |3| 2006-12-15 최금숙 6811
23461 이철니콜라오신부님의 희망의 선물*침묵의 귀중함 |14| 2006-12-15 임숙향 84812
23460 '제가 바로 구유입니다.' |4| 2006-12-15 이부영 7113
23459 '온유함' 2006-12-15 이부영 6892
23458 '제멋되로 다루었다'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4| 2006-12-15 정복순 7433
23457 [저녁 묵상] 하느님만 |6| 2006-12-15 노병규 6968
23455 나는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고 있는가? |3| 2006-12-15 유웅열 6712
23454 무엇을 바라보고 있습니까? (나영훈 안토니오 신부님) |9| 2006-12-15 오상옥 7284
23453 지혜가 말씀하셨다. |9| 2006-12-15 윤경재 7355
23452 . 제 기도의 음성이 조금씩 맑아지게 하소서. (펌) |7| 2006-12-15 홍선애 6765
23451 트림과 방귀 |6| 2006-12-15 배봉균 9059
23450 [오늘 복음묵상] 지혜가 옳다는 것은 / 옮겨온 글 |4| 2006-12-15 노병규 7936
23449 우리의 스승이자 인도자이신 그리스도 예수님----- 2006.12.15. ... |1| 2006-12-15 김명준 7339
23448 헬로! 행복하세요? (그림으로 보는 묵상세계)<150> |1| 2006-12-15 이범기 7412
23447 그들은 요한의 말도, 사람의 아들의 말도 듣지 않는다. 2006-12-15 주병순 8571
23446 (275) 말씀> 당신은 무슨 일에 부름 받았습니까? |5| 2006-12-15 유정자 8814
23445 [강론] 세상 다 산 얼굴로ㅣ 양승국 신부님 |6| 2006-12-15 노병규 1,0987
23444 지옥에 떨어지는 가장 큰 원인/ 고해 사제 선택 |1| 2006-12-15 장병찬 1,1994
23443 '장터와 같은 마음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4| 2006-12-15 정복순 8232
23442 12월 15일 야곱의 우물- 마태 11, 16-19 묵상/ 죄인들의 친구 |4| 2006-12-15 권수현 7281
2344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0| 2006-12-15 이미경 855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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