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3663 ╋ 052. 내 자비를 신뢰하는 영혼은 행복하다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 ... |1| 2025-07-24 장병찬 3300
183743 ■ 신앙은 작은 일부터 실천하면서 믿는 것 / 연중 제17주간 월요일 2025-07-27 박윤식 3302
183881 [슬로우 묵상] 같은 그물 안에 - 연중 제18주일 |2| 2025-08-02 서하 3303
184186 연중 제20 주일 |4| 2025-08-16 조재형 3304
185922 오늘의 묵상 [10.30.목] 한상우 신부님 2025-10-30 강칠등 3303
186002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마지막 시험 “죽음을 어떻게 맞이할 것인가?” |2| 2025-11-02 선우경 3305
186224 11월 11일 수원교구 묵상글 2025-11-11 최원석 3301
186475 양승국 신부님_헌금 때문에 소외당하거나 상처받은 일이 없어야겠습니다! 2025-11-24 최원석 3304
186627 12월 2일 화요일 / 카톡 신부 |1| 2025-12-02 강칠등 3304
187403 다음 날 새벽 아직 캄캄할 때, 예수님께서는 일어나 외딴곳으로 나가시어 그 ... 2026-01-14 최원석 3301
2719 22 01 25 화 평화방송 미사 침의 분비를 다스려 귀의 청력 회복하고 ... 2023-04-06 한영구 3300
2750 22 02 25 금 평화방송 미사 죄의 상처와 파생 상처가 여러 장기에 있 ... 2023-09-20 한영구 3300
69143 [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] 20111125 2011-11-25 김용현 3291
69905 [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] 20111224 2011-12-24 김용현 3291
70011 그리스도적인 사랑에다 창으로 찌르다 [질투] 2011-12-28 장이수 3291
71311 2월 19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1요한 3,14 |1| 2012-02-19 방진선 3291
71729 저자가 상속자다. 자, 저자를 죽여 버리자. 2012-03-09 주병순 3291
72174 3월31일 야곱의 우물- 요한11,45-56 묵상/ 우리는 우리의 방식대로 2012-03-31 권수현 3294
73145 사랑이기에 죽고 사랑이기에 부활하다 [십자가에서] 2012-05-17 장이수 3292
74050 너는 베드로이다.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. 2012-06-29 주병순 3292
74556 너희는 내 잔을 마실 것이다. 2012-07-25 주병순 3291
76038 마르타는 예수님을 자기 집으로 모셔 들였다.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... 2012-10-09 주병순 3291
76129 선생님을 배었던 모태는 행복합니다. 하느님의 말씀을 듣는 이들이 오히려 행 ... 2012-10-13 주병순 3292
76279 너희가 해야 할 말을 성령께서 그때에 알려 주실 것이다. 2012-10-20 주병순 3291
76394 영적 발돋음으로 홀로 서 있기. . . . . 2012-10-26 유웅열 3292
76463 ♡ 죄악이 이 세상에 왜 있게 되었습니까? ♡ |1| 2012-10-29 이부영 3292
76605 파티마 예언 2012-11-03 임종옥 3291
76680 숭고한 영혼으로 승화될 것입니다. 2012-11-06 김중애 3291
76696 Late fall (F11키를) 배티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5| 2012-11-07 박명옥 3292
76722 죄인들과 어울리시는 예수그리스도 2012-11-08 김영범 329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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