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037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03.07) 2024-03-07 김중애 3307
170836 [사순 제5주간 토요일] 오늘의 묵상 (김혜윤 베아트릭스 수녀) |1| 2024-03-23 김종업로마노 3302
171288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[4월 7일]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(사랑의 결혼 ... |2| 2024-04-07 이기승 3302
171532 썩어 없어질 양식을 얻으려 힘쓰지 말고_조욱현 신부님 |1| 2024-04-15 최원석 3301
171699 4월 21일 / 카톡 신부 2024-04-21 강칠등 3300
171705     Re:4월 21일 / 카톡 신부 2024-04-21 최원석 1920
171707        Re:Re:4월 21일 / 카톡 신부 2024-04-21 강칠등 1550
171903 “내 안에 머물러라”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1| 2024-04-28 최원석 3304
171926 빠다킹 신부님_2024년 4월 29일 시에나의 성녀 가타리나 동정 학자 기 ... |2| 2024-04-28 최원석 3304
172143 양승국 신부님_ 우리 각자와 친구 맺기를 신청하시는 예수님! 2024-05-05 최원석 3308
172145 반영억 신부님_사랑에는 수고로움이 없다 2024-05-05 최원석 3304
172687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[5월 24일]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(결혼생활 ... 2024-05-24 이기승 3300
17290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06.01) 2024-06-01 김중애 3305
173629 [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] 오늘의 묵상 (최정훈 바오로 신부 ... 2024-06-24 김종업로마노 3302
177219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그리스도인에게 막연한 불안이 없는 이유 2024-10-31 김백봉7 3305
178759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축, 주님 성탄 “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우리 |2| 2024-12-25 선우경 3304
183529 양승국 신부님_ 사랑 없는 율법은 종이쪽지에 불과합니다! 2025-07-18 최원석 3305
183548 양승국 신부님_나약하고 초라해 보이는 메시아의 모습! 2025-07-19 최원석 3302
183663 ╋ 052. 내 자비를 신뢰하는 영혼은 행복하다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 ... |1| 2025-07-24 장병찬 3300
183743 ■ 신앙은 작은 일부터 실천하면서 믿는 것 / 연중 제17주간 월요일 2025-07-27 박윤식 3302
184186 연중 제20 주일 |4| 2025-08-16 조재형 3304
185922 오늘의 묵상 [10.30.목] 한상우 신부님 2025-10-30 강칠등 3303
186002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마지막 시험 “죽음을 어떻게 맞이할 것인가?” |2| 2025-11-02 선우경 3305
186224 11월 11일 수원교구 묵상글 2025-11-11 최원석 3301
186475 양승국 신부님_헌금 때문에 소외당하거나 상처받은 일이 없어야겠습니다! 2025-11-24 최원석 3304
186627 12월 2일 화요일 / 카톡 신부 |1| 2025-12-02 강칠등 3304
187544 나이만 먹어가는 무명의 노인네라는 말씀이 제 가슴을 먹먹하게 울립니다. |1| 2026-01-21 강만연 3301
2864 23년 11월 30일 목 평화방송 미사,하늘에 계신 하느님의 뜻과 이 땅 ... 2024-04-30 한영구 3300
68871 11월 둘째주 배티순례길 영상입니다... 2011-11-14 박명옥 3291
69143 [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] 20111125 2011-11-25 김용현 3291
69905 [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] 20111224 2011-12-24 김용현 3291
70011 그리스도적인 사랑에다 창으로 찌르다 [질투] 2011-12-28 장이수 329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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