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3188 임에게 빠졌어요 |6| 2006-12-08 이재복 7144
23187 무지개 원리의 행복 |2| 2006-12-08 김두영 6893
23186 [새벽을 여는 아침묵상] 하느님을 만난 후 |3| 2006-12-08 노병규 7397
23185 오늘의 묵상 (12월 8일) |13| 2006-12-08 정정애 8797
23183 ◆ 땜쟁이 신부의 깨달음 . . . . . . . [권이복 신부님] |9| 2006-12-08 김혜경 9019
23182 성모무염시태축일을 맞이하여 "밥 줄께~~" |7| 2006-12-08 조정제 7647
23181 ♥†~ 정답게 맞아주시는 마리아 ~♥ |14| 2006-12-07 양춘식 7258
23180 †♠~ 복음화는 사랑이 커지게 한다. ~♠† [3rd] |6| 2006-12-07 양춘식 6618
23179 자비는 원했지만 , 믿음은 죽었다 |14| 2006-12-07 장이수 7526
23178 비가 |4| 2006-12-07 이재복 7473
23177 감동을 주는 행복한 사람 (나영훈 안토니오 신부님 ) |9| 2006-12-07 오상옥 7155
23175 '은총을 가득히 받은 이여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8| 2006-12-07 정복순 6945
23174 버새(hinny) |5| 2006-12-07 배봉균 1,1028
23176     Re : 말(馬)에 관한 속담 112가지 |6| 2006-12-07 배봉균 1,0098
23172 [저녁 묵상] 쾌락과 기쁨 -Anselm Gruen 신부님 |7| 2006-12-07 노병규 82811
23171 아름다운 마음 |9| 2006-12-07 임숙향 7638
23169 싱그러운 말 한마디. |2| 2006-12-07 유웅열 6863
23167 (51)가족 까페에서 퍼온 체험 글 |17| 2006-12-07 김양귀 9377
23173     Re; 우리는 서로를 천사라고 부르자. |7| 2006-12-07 윤경재 4614
23166 ◆ 사람의 세 가지 독소 ◆ |15| 2006-12-07 홍선애 9948
23164 슬기로운 사람 ----- 2006.12.7 성 암브로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 |7| 2006-12-07 김명준 90911
23163 [오늘 복음묵상]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...ㅣ옮겨온글 |5| 2006-12-07 노병규 1,0189
23162 ♧ 뛰던 발걸음을 잠시 멈추고, 감사하는 마음으로 마무리를... |5| 2006-12-07 박종진 7947
23161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하늘 나라에 들어간다. |7| 2006-12-07 주병순 6755
23160 영성체를 위하여는 영혼의 순결이 필요하다 |4| 2006-12-07 장병찬 8314
23159 '실천을 전제로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4| 2006-12-07 정복순 8734
23158 아버지의 뜻을 제대로 실행하는 길 |6| 2006-12-07 윤경재 7976
23157 이런 천주교인 되었으면 l 최기산 주교님 |4| 2006-12-07 노병규 1,10910
23156 평화로 가는 길 |9| 2006-12-07 이재복 8205
23155 12월 7일 야곱의 우물- 마태 7, 21.24-27 묵상/ 도와줄 수 있 ... |4| 2006-12-07 권수현 7382
23154 오늘의 묵상 (12월7일) |13| 2006-12-07 정정애 1,1638
23153 역사적 교훈 |9| 2006-12-07 배봉균 826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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