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6572 ★ 너무 긴 미사의 이유 |1| 2019-12-06 장병찬 9650
96754 ★ 1월 12일,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와 함께하는 묵상 제 12일차 |1| 2020-01-12 장병찬 9650
97260 ★ 죽음에 대한 고귀한 말씀 |1| 2020-05-15 장병찬 9650
98084 내 영혼의 보금자리 |1| 2020-10-10 이원규 9651
98725 이런 인연은 어떤가요? |1| 2021-01-06 김현 9652
100846 † 하느님의 뜻의 나라는 틀림없이 도래할 것이다 - [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... |1| 2022-04-20 장병찬 9650
28714 * 꽃과의 대화...법정 스님....* |19| 2007-06-23 박계용 9649
30249 * 계절의 끝자락에서 * |2| 2007-09-27 김재기 9644
36650 음악처럼 흐르는 행복 |1| 2008-06-10 노병규 9646
37100 * 아름다운 여정 * |5| 2008-07-01 김재기 9646
47123 사랑도 나무처럼 - 이해인 |2| 2009-11-07 노병규 9647
47912 얼굴은 마음의 초상화 |2| 2009-12-21 조용안 9644
65524 내 인생을 바꾼 한마디-리 아이아코카 |2| 2011-10-10 김영식 9643
69514 필요한 자리에 있어주는 사람 |4| 2012-03-29 강헌모 9642
78268 당신이 아름다운 이유 .. |2| 2013-07-02 강태원 9645
80542 오십과 육십 사이 |7| 2013-12-23 강헌모 9645
83745 * 기국아, 날아라! * (천국의 아이들) |2| 2015-01-23 이현철 9644
83801 ♣ 삶은 늘 해답이 뻔한데 우리는 복잡하고 힘들게 사는 것일까,페페 신부 |2| 2015-02-01 김현 9642
86362 토요일 특전미사는 토요일 저녁 주일미사로 / 주교회의, |2| 2015-11-25 김현 9643
86955 하버드대에 합격한 노숙 소녀 |2| 2016-02-14 김영식 9648
87526 느림의 가치 2016-04-30 심현주 9640
88621 부활은 영광의 죽음 뒤에 온다. |1| 2016-10-12 유웅열 9640
90621 나를 먼저 살펴보는 |1| 2017-09-09 허정이 9640
91911 남북정상회담준비위 “조직 단순화”...16일 첫회의 2018-03-16 이바램 9641
92078 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 |2| 2018-03-30 김현 9641
93233 [영혼을 맑게] 화가 날 때, 당신의 선택은? 2018-08-04 이부영 9641
93508 자존심을 버리면 사람들이 다가 옵니다 |1| 2018-09-14 김현 9641
94560 인생항로에는 되돌아오는 길은 없습니다 |1| 2019-02-04 김현 9641
94816 하루의 삶을 가장 선한 마음으로- |2| 2019-03-17 유웅열 9643
95207 동대문 디자인 놀이터 관람후 뷔페에서 점심을 |1| 2019-05-17 유재천 964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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