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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3086 (270) 고요한 밤 거룩한 밤 / 전 원 신부님 |14| 2006-12-05 유정자 9794
23084 미사 성제와 연옥 영혼들 2006-12-05 장병찬 9562
23083 예수님께서 성령 안에서 즐거워하신다. 2006-12-05 주병순 7841
23082 ♧ "아줌마가 하느님의 부인이세요?" |2| 2006-12-05 박종진 9921
23085     Re:♧(48) 아줌마가 하느님의 따님이세요? |13| 2006-12-05 김양귀 6874
23081 '충만한 삶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1| 2006-12-05 정복순 9043
23080 [오늘 복음묵상] 보는 것을 보는 눈은 행복하다 /옮겨온 글 |8| 2006-12-05 노병규 1,05110
23079 12월 5일 야곱의 우물- 루카 10, 21-24 묵상/ 정말 아름답구나! |2| 2006-12-05 권수현 8962
23078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축일에 2006-12-05 윤경재 7124
23077 프란치스꼬 하비에르 탄생 500 주년 - 류해욱 신부님 |11| 2006-12-05 윤경재 8196
23075 임의 아침을 맞으며 |9| 2006-12-05 이재복 7615
23074 호주의 야생낙타와 남미 파타고니아(patagonia)의 과나코(guanac ... |21| 2006-12-05 배봉균 1,84714
2307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23| 2006-12-05 이미경 1,0246
23072 [새벽을 여는 아침묵상]/[대림 제1주일] 비상사태 선포 |7| 2006-12-05 노병규 1,0039
23071 믿음으로 |19| 2006-12-05 임숙향 99513
23070 오늘의 묵상 (12월5일) |26| 2006-12-05 정정애 9329
23067 ♥†~ 너그러우신 하느님 ~! |12| 2006-12-04 양춘식 7938
23066 ♥†∞~ 성체성사에 관한 깨달음을 내게 청해라 ~∞†♥ [4th] |10| 2006-12-04 양춘식 7168
23064 참행복 7. "행복하여라 평화를 이루는 사람들! 그들은 하느님의 자녀라 불 ... |2| 2006-12-04 이종삼 1,0173
23063 참행복 6. "행복하여라, 마음이 깨끗한 사람들! 그들은 하느님을 볼 것이 ... |3| 2006-12-04 이종삼 6863
23062 사는 것이 즐겁다. |3| 2006-12-04 유웅열 8994
23061 [강론] 성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사제 / 박상대 신부님 |1| 2006-12-04 노병규 8065
23060 복음의 씨앗을 나누어야 |5| 2006-12-04 윤경재 8097
23059 삶은 나에게 일러주었네 |1| 2006-12-04 유웅열 7781
23058 ** 대림을 준비하며 기도드립니다 ** |10| 2006-12-04 홍선애 9419
23057 주님의 길-----2006.12.4 대림 제1주간 월요일 |3| 2006-12-04 김명준 7486
23055 (269) 등짝을 후려쳤다 / 박보영 수녀님 |8| 2006-12-04 유정자 9626
23054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선포하여라. |4| 2006-12-04 주병순 8533
23053 산상 고백성사와 미사 / 이인주 신부님 |16| 2006-12-04 박영희 9308
23051 세상에 ! 이런 성당이 다 있습니다. 1 |18| 2006-12-04 배봉균 1,57616
23052     Re : 세상에 ! 이런 성당이 다 있습니다. 2 |4| 2006-12-04 배봉균 84410
23050 (268) "신부님, 큰일 났어요" / 임문철 신부님 |9| 2006-12-04 유정자 1,127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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