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2153 친구들을 위하여 목숨을 내놓는 것보다 더 큰 사랑은 없다. 2024-05-05 주병순 3241
172312 기도는 자신의 연약함을 깨닫고 (요한16,23-28) 2024-05-10 김종업로마노 3242
172345 송영진 신부님_<왜 하늘을 쳐다보며 서 있느냐?> 2024-05-12 최원석 3242
172495 [부활 제7주간 금요일] 2024-05-17 박영희 3246
172927 이영근 신부님_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성혈 대축일 2024-06-02 최원석 3242
172989 오 상선 바오로 신부님_<우리 인생의 근원과 목적> 2024-06-04 최원석 3242
172996 오늘의 묵상 (06.04.화) 한상우 신부님 2024-06-04 강칠등 3242
17352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06.21) 2024-06-21 김중애 3244
176229 이영근 신부님_“길을 떠날 때에 지팡이 외에는 아무것도, 빵도 여행 전 ... 2024-09-24 최원석 3244
176982 양승국 신부님_가장 궁극적인 준비, 가장 중요한 준비, 주님 오심의 준비! |1| 2024-10-23 최원석 3245
17701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10.23) 2024-10-24 김중애 3246
177269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이웃보다 하느님을 먼저 사랑해야 하는 ... 2024-11-02 김백봉7 3240
17773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11.19) 2024-11-19 김중애 3245
178007 ■ 하느님 나라 지름길은 오직 기도뿐 / 연중 제34주간 금요일(루카 21 ... |1| 2024-11-28 박윤식 3242
180354 연중 제7주간 목요일 |4| 2025-02-26 조재형 32412
182800 파도바의 성 안토니오 사제 학자 기념일 |4| 2025-06-12 조재형 3249
182841 송영진 신부님-<누구든지 진실만 말하면, 맹세 자체가 필요 없게 됩니다.> 2025-06-14 최원석 3241
183518 [슬로우 묵상] 쉼 - 연중 제15주간 금요일 |1| 2025-07-17 서하 3244
183574 [연중 제16주일 다해] 2025-07-20 박영희 3242
183665 [음란 극복방법5] 젊은이들에게 순결을 지키는 삶의 아름다움 - 성 가브리 ... |1| 2025-07-24 장병찬 3240
183783 반영억 신부님을 위해 기도해주세요. 2025-07-29 최원석 3241
185776 10월 23일 수원교구청 묵상 2025-10-23 최원석 3243
186003 [죽은 모든 이를 기억하는 위령의 날 첫째 미사] 2025-11-02 박영희 3244
186025 이영근 신부님_ “네가 잔치를 베풀 때에는 오히려 가난한 이들, 장애인들, ... 2025-11-03 최원석 3242
186242 11월12일 묵상그림 2025-11-12 아우야비 3240
186379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착하고 성실한 삶 “하느님의 나라는, 삶은 선물 |1| 2025-11-19 선우경 3244
186689 12월 6일 토요일 / 카톡 신부 |1| 2025-12-06 강칠등 3242
187403 다음 날 새벽 아직 캄캄할 때, 예수님께서는 일어나 외딴곳으로 나가시어 그 ... 2026-01-14 최원석 3241
187610 매일미사/2026년 1월 25일 주일[(녹) 연중 제3주일(하느님의 말씀 ... 2026-01-25 김중애 3240
187617 양승국 신부님_우리가 아무것도 아님을 고백할 때 주님께서 우리에게 다가오십 ... 2026-01-25 최원석 324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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