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63921 나는 너희에게 평화를 남기고 간다. |1| 2023-07-02 김중애 3251
164023 사람들이 어떤 중풍 병자를 평상에 뉘어 그분께 데려왔다. |2| 2023-07-06 최원석 3253
165683 [연중 제23주간 화요일] 오늘의 묵상 (정천 사도요한 신부) |1| 2023-09-12 김종업로마노 3253
165952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 [9월 23일]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(무의식적 기 ... |1| 2023-09-23 이기승 3251
165967 ■† 12권-152. 하느님의 뜻 안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영혼 자신의 뜻 ... |1| 2023-09-23 장병찬 3250
166364 [연중 제27주간 화요일] |1| 2023-10-10 박영희 3254
16666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3.10.22) |1| 2023-10-22 김중애 3253
167272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 |1| 2023-11-12 박영희 3254
167518 [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자헌 기념일] |3| 2023-11-21 박영희 3253
168188 엘리야가 먼저 와야 한다 (마태17,10-13) |1| 2023-12-17 김종업로마노 3252
168635 요한의 증언은 이러하다. |2| 2024-01-02 최원석 3252
168776 1월 7일 / 조규식 원로 신부 |1| 2024-01-07 강칠등 3251
169345 [연중 제3주간 토요일] 마르 4,35-41 |2| 2024-01-27 박영희 3255
169369 ■ 겸손 된 순명만이 참 권위를 / 연중 제4주일(해외 원조 주일) 나해 |1| 2024-01-28 박윤식 3252
169677 들어라!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1| 2024-02-09 최원석 3253
17070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03.19) 2024-03-19 김중애 3256
171159 ■ 졸업, 끝이 아닌 새로운 출발 / 따뜻한 하루[369] |2| 2024-04-03 박윤식 3252
171260 4월 6일 / 카톡 신부 |1| 2024-04-06 강칠등 3252
171485 너희는 이 일의 증인이다. 2024-04-14 최원석 3252
171869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. 2024-04-26 주병순 3250
172343 조욱현 신부님_모든 사람에게 이 복음을 선포하여라. 2024-05-12 최원석 3251
172345 송영진 신부님_<왜 하늘을 쳐다보며 서 있느냐?> 2024-05-12 최원석 3252
172392 송영진 신부님_<사도 직무, 신앙인들의 임무> 2024-05-14 최원석 3252
172495 [부활 제7주간 금요일] 2024-05-17 박영희 3256
172997 [연중 제9주간 화요일] 2024-06-04 박영희 3253
17352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06.21) 2024-06-21 김중애 3254
177188 많이참고 꾸준히 견뎌라 2024-10-30 김중애 3253
177204 이수철 신부님_영적 전쟁 |4| 2024-10-31 최원석 32511
179268 이영근 신부님_“때가 차서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다.”(마르 1,15) 2025-01-13 최원석 3255
182841 송영진 신부님-<누구든지 진실만 말하면, 맹세 자체가 필요 없게 됩니다.> 2025-06-14 최원석 325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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