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69756 ■ 믿음은 표징보다 겸손에서 / 연중 제6주간 월요일 |1| 2024-02-12 박윤식 3232
16991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02.18) |1| 2024-02-18 김중애 3237
17009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02.26) |1| 2024-02-26 김중애 3235
171074 말씀을 하느님의 뜻으로 깨닫고 믿는 것이 부활 (요한20,1-10) |1| 2024-03-31 김종업로마노 3232
172748 조욱현 신부님_부자 청년의 이야기 2024-05-26 최원석 3230
173090 예수성심 대축일 - 옹졸한 마음을 어떻게 하면 하해와 같은 마음으로 / 김 ... |1| 2024-06-07 최원석 3232
173981 연중 제14 주일 |4| 2024-07-06 조재형 3238
175197 성 비오 10세 교황 기념일 |4| 2024-08-20 조재형 3235
176897 [연중 제28주간 토요일] 2024-10-19 박영희 3234
177010 이영근 신부님_“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.”(루카 12,49) 2024-10-24 최원석 3233
17726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11.02) |1| 2024-11-02 김중애 3237
177444 반영억 신부님_라테라노 대성전 봉헌축일 (요한 2,13-22) 우 ... 2024-11-09 최원석 3234
183209 罪人임을 깨달아 예수님으로 義人이 되는 것이 信仰. |1| 2025-07-03 김종업로마노 3231
183746 [음란 극복방법8] 음란은 영혼의 병이자 사회의 암 - 성 요한 크리소스토 ... |1| 2025-07-27 장병찬 3231
183782 송영진 신부님_<신앙인에게 죽음은 끝이 아니라 ‘긴 잠’과 같은 것입니다. ... 2025-07-29 최원석 3232
183806 김건태 신부님_고귀한 선물 2025-07-30 최원석 3231
183940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하느님 중심의 기도와 믿음의 삶 “용기를 내어 |2| 2025-08-05 선우경 3236
184043 성녀 클라라 동정 기념일 |4| 2025-08-10 조재형 3237
186004 병자를 위한 기도ㅡ병자 성사를 주시는 신부님들을 반대하고 가톨릭 교회의 2025-11-02 우홍기 3230
186186 ■ 탁월한 행정능력으로 교회 안팎을 아우르신 큰 성인 / 성 대 레오 교황 ... 2025-11-09 박윤식 3231
186220 양승국 신부님_지칠 줄 모르는 사목적 열정의 소유자, 투르의 성 마르티노 ... 2025-11-11 최원석 3231
186225 병자를 위한 기도 2025-11-11 최원석 3230
186604 매일미사/2025년 12월 1일 월요일 [(자) 대림 제1주간 월요일] 2025-12-01 김중애 3230
187492 1월 19일 월요일 / 카톡 신부 2026-01-19 강칠등 3232
187561 이영근 신부님_ “당신을 알리지 말라고 엄하게 이르곤 하셨다.”(마르 3, ... 2026-01-22 최원석 3233
2861 23년 11월 25일 토 아침 식사 전 보고와 기도 하느님의 사랑과 참평화 ... 2024-04-30 한영구 3230
2898 24년 4월 3일 수 식사 전 보고와 기도, 새벽 2시부터 전두엽 우뇌 오 ... 2024-11-17 한영구 3230
71331 ♡ 서로의 일치 ♡ 2012-02-20 이부영 3221
72997 5월 11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루카1,49 2012-05-11 방진선 3221
73029 너희가 세상에 속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내가 너희를 세상에서 뽑았다. 2012-05-12 주병순 32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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