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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웅렬신부(세상 욕심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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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9-01 |
김중애 |
1,812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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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개 '메타노이아'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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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9-01 |
김중애 |
1,803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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행복한 가정의 의미와 함께 읽는 콜로새서 (3,12-2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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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9-01 |
김중애 |
1,668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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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사람이 살리고 (로마 5.12-19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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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9-02 |
김종업 |
2,018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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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년 9월 2일(너희는 하느님의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지킨다.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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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9-02 |
김중애 |
1,530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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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 번의 고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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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9-02 |
김중애 |
1,608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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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 성령을 받으시오 (김용배신부님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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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9-02 |
장병찬 |
1,790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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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 성녀 파우스티나와 하느님의 자비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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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9-03 |
장병찬 |
2,497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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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물이 영생이다 (로마서 6:23-7:7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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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9-03 |
김종업 |
1,940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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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지금 여기에서 그분의 기쁜 소식을 / 연중 제22주간 월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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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9-03 |
박윤식 |
1,596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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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년 9월 3일(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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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9-03 |
김중애 |
1,558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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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의 회개를 원하시는 예수님께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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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9-03 |
김중애 |
1,968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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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.3.주님의 은혜로운 해를 선포하게 하셨다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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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9-03 |
송문숙 |
1,822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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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중 제 22주간 수요일 복음 나눔 -나그네와 순례자같이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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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9-04 |
김기환 |
1,486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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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 성시간(聖時間)을 예수님과 함께 (9월 5일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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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9-05 |
장병찬 |
2,102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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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(1698) ‘18.9.5.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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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9-05 |
김명준 |
1,571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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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법자(desperado) (로마 7.7-1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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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9-05 |
김종업 |
1,792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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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년 9월 5일(나는 기쁜 소식을 다른 고을에도 전해야 한다. 사실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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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9-05 |
김중애 |
1,495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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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 우리에게 정말 소중한 것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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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9-06 |
장병찬 |
1,642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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숙주조정치사율 100% (로마 7.13-8.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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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9-06 |
김종업 |
1,871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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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(1699) ‘18.9.6.목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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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9-06 |
김명준 |
1,495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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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.6.깊은데로 저어 나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아라." - 양주 올리베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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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9-06 |
송문숙 |
1,806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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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년 9월 6일(그들은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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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9-06 |
김중애 |
1,539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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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 9월 7일, 첫금요일 영성체 은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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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9-07 |
장병찬 |
1,623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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☆7로 죽고 8로 살다☆ 로마 8 : 1-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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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9-07 |
김종업 |
2,580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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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.7.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단식할 수 없지 않으냐?- 양주 올리베따노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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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9-07 |
송문숙 |
1,517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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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년 9월 7일(그들도 신랑을 빼앗기면 단식할 것이다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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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9-07 |
김중애 |
1,365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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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 하느님을 경험하는 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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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9-08 |
장병찬 |
1,628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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육신의 생각으로 죽어야 (로마서 8 : 6-7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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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9-08 |
김종업 |
2,650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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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에게 정말 소중한 것은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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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9-08 |
김중애 |
1,362 | 0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