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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씀을 하느님의 뜻으로 깨닫고 믿는 것이 부활 (요한20,1-1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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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3-31 |
김종업로마노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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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승국 신부님_내 안에 아버지 있고, 아버지 안에 내가 있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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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5-03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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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욱현 신부님_부자 청년의 이야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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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5-26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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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성심 대축일 - 옹졸한 마음을 어떻게 하면 하해와 같은 마음으로 / 김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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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6-07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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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중 제13주간 토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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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7-06 |
조재형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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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 비오 10세 교황 기념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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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8-20 |
조재형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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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영근 신부님_“나와 함께 기뻐해 주십시오.”(루카 15,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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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11-07 |
최원석 |
323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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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중 제1주간 수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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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1-14 |
조재형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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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님 만찬 성 목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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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4-16 |
조재형 |
323 | 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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罪人임을 깨달아 예수님으로 義人이 되는 것이 信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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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7-03 |
김종업로마노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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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음란 극복방법8] 음란은 영혼의 병이자 사회의 암 - 성 요한 크리소스토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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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7-27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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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건태 신부님_고귀한 선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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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7-30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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옛 계명으로 새 계명을 깨달아야(간직해야) (마태13,54-58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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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8-01 |
김종업로마노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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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하느님 중심의 기도와 믿음의 삶 “용기를 내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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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8-05 |
선우경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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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톨릭 굿뉴스 안에 또 하나의 나주 성모 동산 존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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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11-03 |
우홍기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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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승국 신부님_지칠 줄 모르는 사목적 열정의 소유자, 투르의 성 마르티노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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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11-11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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병자를 위한 기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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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11-11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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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하느님의 벗 “지혜를 사랑하라, 주님을 찬미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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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11-13 |
선우경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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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일미사/2025년 12월 1일 월요일 [(자) 대림 제1주간 월요일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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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12-01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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완덕으로 나아가는 지름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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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1-19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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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작은 이 향해 따뜻한 우리 손 내밀 때 / 연중 제2주간 수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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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1-20 |
박윤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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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활묵상 : 어제 오늘 있었던 소소한 일상 속에 한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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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1-23 |
강만연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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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영근 신부님_ “누가 등불을 가져다가 함지 속이나 침상 밑에 놓겠느냐?”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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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1-29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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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 11 14 주일 평화방송 미사 전에는 침샘에서 미사 중과 후에는 부교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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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-12-06 |
한영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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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년 1월 3일 수 평화방송 미사 두번 오른쪽으로 넘어진 상처 치유하여줌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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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4-30 |
한영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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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서로의 일치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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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2-20 |
이부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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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월 11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루카1,4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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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5-11 |
방진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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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희가 세상에 속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내가 너희를 세상에서 뽑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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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5-12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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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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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9-25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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불행하여라, 너희 바리사이들아! 너희 율법 교사들도 불행하여라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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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0-17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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