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214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6| 2006-11-07 이미경 9798
22142 11월 7일 야곱의 우물- 루카 14,15-24 묵상/ 잔치 잔치 벌였네! |2| 2006-11-07 권수현 9114
22141 즐거운 불편 |1| 2006-11-07 김두영 7713
22140 허기도 안지는 하늘나라의 음식 |5| 2006-11-07 김선진 7126
22139 [새벽 묵상] 용서받는 마음과 용서하는 마음 |4| 2006-11-07 노병규 8116
22138 오늘의 묵상 제 38 일 째(1요한 3,8-10) |7| 2006-11-07 한간다 6265
22134 * 영성체 후 묵상 (11월7일)* |26| 2006-11-07 정정애 9998
22133 눈물로 얼룩진 초청장 |5| 2006-11-06 양승국 1,12516
22132 ♣~ 나는 너의 협조를 기다린다 ~♣ [2nd] |6| 2006-11-06 양춘식 6565
22131 '이제 준비가 되었으니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2| 2006-11-06 정복순 7395
22129 어려움에 직면하게 될 때...l 발렌타인. L. 수자 |4| 2006-11-06 노병규 6565
22128 자기의 장애를 사랑하게 된 이 |3| 2006-11-06 윤경재 7035
22127 ♧ [아침을 여는 3분 묵상] 79. 자신 없는 대답 ( 마르 14,1~1 ... |1| 2006-11-06 박종진 7302
22126 이해관계에서 사랑관계로-----2006.11.6 연중 제31주간 월요일 |1| 2006-11-06 김명준 7665
22124 네 친구를 부르지 말고 가난한 이들과 장애인들을 초대하여라. |4| 2006-11-06 주병순 7063
22123 [오늘 복음묵상] 시끌벅적 식사시간 / 김희자 수녀님 |3| 2006-11-06 노병규 1,0325
22122 ◆ '물개 신부' 의 질투심 . . . . . [주상배 신부님] |11| 2006-11-06 김혜경 1,31117
22121 헬로! 행복하세요? (그림으로 보는 묵상세계)<133> |2| 2006-11-06 이범기 1,1182
22120 < 41 > 어떤 꿈과 현실 / 강길웅 신부님 |7| 2006-11-06 노병규 1,66616
22119 먼저 하느님의 나라와 그분의 의로움을 찾아라 |3| 2006-11-06 장병찬 8001
22118 '보답하는 생활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2| 2006-11-06 정복순 8285
22116 ♣~ 나는 너의협조를 기다린다 ~♣ [1st] |9| 2006-11-06 양춘식 1,02810
2211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4| 2006-11-06 이미경 9958
22114 [새벽묵상] 내게 주어진 모든 시간은 아름답다 |6| 2006-11-06 노병규 9448
22113 우리 모두는 그리스도안에 한 형제 자매 |3| 2006-11-06 김선진 7013
22112 오늘의 묵상 (제 37 일 째) |8| 2006-11-06 한간다 6894
22111 영성체 후 묵상(11월6일) |23| 2006-11-06 정정애 8418
22110 교회의 문턱을 낮춥시다 |6| 2006-11-05 양승국 1,02014
22109 신앙의 중심점 |7| 2006-11-05 윤경재 7956
22117     Re : 신앙의 중심점 |129| 2006-11-06 배봉균 5996
22153        Re:Re : 가난한 새의 기도 - 이해인 수녀님 시 |3| 2006-11-07 윤경재 3011
22108 하늘사랑 / 글 토마스회 (영상 자작품) |7| 2006-11-05 김정환 598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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