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68630 그분과 함께 산다는 것 |1| 2024-01-02 김중애 3182
168832 제의 색깔 넥타이를 매고 |1| 2024-01-09 김대군 3180
168852 로마서21) 하느님의 상속자(相續者) (로마8,12-17) |1| 2024-01-10 김종업로마노 3181
169687 ★166. 바오로6세가 사제에게 - 결정적인 전환기인 정화 / (아들들아, ... |1| 2024-02-09 장병찬 3180
169771 어떤 감각기관의 죄가 가장 유혹에 치명적인가? |2| 2024-02-13 강만연 3182
17095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4-03-27 김명준 3182
171542 참 자유롭고 행복한 삶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1| 2024-04-16 최원석 3185
171752 [부활 제4주간 화요일] 오늘의 묵상 (김혜윤 베아트릭스 수녀) 2024-04-23 김종업로마노 3186
171983 바다 |1| 2024-04-29 이경숙 3182
172209 [부활 제6주간 화요일] |1| 2024-05-07 박영희 3183
172744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의 연중 제8주간 월요일: 마르코 10, 17 - ... 2024-05-26 이기승 3182
173110 개구리 소리 이제는 그만 내자. (루카 2,41-51) 2024-06-08 김종업로마노 3181
173115 이수철 신부님_성모성심의 사랑과 지혜 |1| 2024-06-08 최원석 3187
17641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09.30) 2024-09-30 김중애 3183
176566 이수철 신부님_더불어 일치의 여정 2024-10-06 최원석 3185
176619 필요한 것은 한 가지뿐이다.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. 2024-10-08 최원석 3182
176669 양승국 신부님_ 결국 성령입니다! 2024-10-10 최원석 3183
176939 어리석은 자야, 오늘 밤에 네 목숨을 되찾아 갈 것이다 2024-10-21 최원석 3181
177716 ■ 스스로 자캐오의 집에 가신 예수님 / 연중 제33주간 화요일(루카 19 ... |1| 2024-11-18 박윤식 3181
177727 ★ [고해성사] 모고해를 시작하는 사람은 과연 불행하다 (1) |1| 2024-11-19 장병찬 3180
179243 연중 제1주간 월요일 |3| 2025-01-12 조재형 3187
179566 송영진 신부님_<바오로 사도의 회심은, 회개와 구원의 본보기입니다.> 2025-01-25 최원석 3182
183976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사탄이 절대 아멘 할 수 없는 명령은? 2025-08-06 김백봉 3181
184096 8월 12일 화요일 / 카톡 신부 |1| 2025-08-12 강칠등 3185
185973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. 2025-11-01 최원석 3181
186029 사회학에 기초 소양도 없거나 양심을 저버리면 2025-11-03 우홍기 3181
186308 송영진 신부님_<하느님의 시간과 인간의 시간은 다릅니다.> 2025-11-15 최원석 3181
186312 베드로의 스승은 우리의 스승 2025-11-15 유경록 3180
186345 송영진 신부님_<‘믿음’은 곧 ‘따름’입니다.> 2025-11-17 최원석 3182
187493 예수님께서 세상에 살면서 느꼈던 감정은 무엇일까? 2026-01-19 최영근 318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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