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4152 사순 제4주간 토요일 |4| 2022-04-01 조재형 2,1129
124014 하느님이 쓰신 인물의 공통점.. 2018-10-05 김중애 2,1120
120762 [교황님 강론]마리아님처럼 교회는 여성이고 어머니입니다[2018년 5월 2 ... 2018-05-28 정진영 2,1123
138384 ★ 성모님과 소화 데레사 |1| 2020-05-20 장병찬 2,1120
14614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04.17) 2021-04-17 김중애 2,1125
3261 책갈피 속에서 찾아낸 진리 2002-02-13 양승국 2,11221
1034 성수체험 2008-04-10 이남숙 2,1120
140617 반신부의 복음 묵상 - 복되신 동정 마리아 탄생축일 2020-09-08 강헌모 2,1121
119278 가톨릭기본교리(30-2 하느님의 새로운 백성인 교회) 2018-03-26 김중애 2,1120
12944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5.03) 2019-05-03 김중애 2,1125
119264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거룩한 내맡김 영성의 탁월성 |3| 2018-03-26 김리다 2,1121
14144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10.15) 2020-10-15 김중애 2,1125
113686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18주간 월요일)『 오 ... |1| 2017-08-06 김동식 2,1121
3564 어미개의 사랑 2002-04-16 문종운 2,1127
13379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믿음이 있다면 용서할 필요가 없다 |5| 2019-11-11 김현아 2,11213
3869 가족들 가까이(연중 16주 화) 2002-07-22 상지종 2,11218
1841 순교자 축일에...(12/26) 2000-12-26 노우진 2,11219
5846 속사랑(114)- 작은 친절, 큰 사랑 2003-10-31 배순영 2,1127
6258 행복한 일 2004-01-09 노우진 2,11224
7860 한사람을 대하는 태도를 보면 |1| 2004-09-02 박영희 2,1127
118701 ♣ 3.3 토/ 생태질서의 회복과 통합의 길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2| 2018-03-02 이영숙 2,1116
134101 연중 제34주간 월요일 |10| 2019-11-24 조재형 2,11113
118660 3.1. ♡♡♡ 천국을 생각하면 - 반영억 라파엘신부. 2018-03-01 송문숙 2,1110
128388 사순 제2주간 수요일 |7| 2019-03-20 조재형 2,11111
115992 연중 제31주간 화요일 |8| 2017-11-07 조재형 2,11110
138042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맞아들임은 들어높임이다 |3| 2020-05-06 김현아 2,1117
116710 성체성사의 오묘한 이치.34 2017-12-09 김중애 2,1110
10296 (310) 내가 지닌 1984년! 1989년! |8| 2005-04-05 이순의 2,1118
121484 성녀 파우스티나와 하느님의 자비심.. 2018-06-27 김중애 2,1111
139779 '구약의 역사 설화' 2020-07-29 이정임 2,11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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