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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4765 ★ 11월 3일, 첫토요일 신심의 은총 |1| 2018-11-03 장병찬 2,0370
124772 2018년 11월 3일(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 ... 2018-11-03 김중애 1,8080
124776 [강론] 위령의 날 (심흥보신부님) 2018-11-03 김중애 2,3880
124783 ★ 영적 전쟁 - 영의 건강과 신앙 생활 |1| 2018-11-04 장병찬 1,9020
124789 11.4.이스라엘아 들어라, 주 우리 하느님은 한 분이시다 -양주 올리베따 ... 2018-11-04 송문숙 1,9370
124790 연중 제31주일복음(마르12,28ㄱㄷ~34) 2018-11-04 김종업 2,1720
124793 2018년 11월 4일(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. 네 이웃을 너 자 ... 2018-11-04 김중애 1,5400
124800 ♥11월5일(월) 세례요한의 부모 聖 즈가리아와 엘리사벳님 |1| 2018-11-04 정태욱 2,2910
124814 2018년 11월 5일(네 친구를 부르지 말고, 가난한 이들과 장애인들을 ... 2018-11-05 김중애 1,4310
124819 영적 전쟁 - 영의 건강과 신앙 생활.. 2018-11-05 김중애 1,7470
124824 영혼의 구원 2018-11-05 김철빈 1,8110
124825 [예수님의 눈으로] 마귀가 이용하는 사랑 2018-11-05 김철빈 1,8600
124826 상지(上智)의 옥좌(玉座) 2018-11-05 김철빈 2,3460
124827 내 팔자 고친 이야기 |1| 2018-11-05 김철빈 1,8560
124828 연옥 영혼을 위로하는 방법 2018-11-05 김철빈 3,0540
124829 복자 알라노의 묵주기도 전파 2018-11-05 김철빈 1,9380
124841 ★ 하느님이 사용하시는 사람 |1| 2018-11-06 장병찬 2,5560
124850 2018년 11월 6일(큰길과 울타리 쪽으로 나가 사람들을 들어오게 하여, ... 2018-11-06 김중애 1,6530
124853 왜 마리아를 사랑하여야 하는가 - 성모 마리아와 성체.. 2018-11-06 김중애 2,0350
124854 그대 있음에 내가 있습니다. 2018-11-06 김중애 2,2260
124861 자네, 천주교 신자가 되었다던데 2018-11-06 김철빈 1,8010
124862 젊은이여 모두 다 기적의 패를 지니십시오.” 2018-11-06 김철빈 1,8220
124863 성모님과 함께 사탄을 물리치자 2018-11-06 김철빈 2,6200
124864 [평화신문 스크랩] 기도는 주님을 바라보는 것 2018-11-06 김철빈 1,9160
124866 하루에 천 번씩 9일 동안 2018-11-06 김철빈 2,1040
124868 [파도바의 성 안토니오] 영혼을 정화시키는 여섯 가지 수단 2018-11-06 김철빈 2,1290
124870 [꼰셉시온 까브레라] 열심하다는 사람들의 불충실 2018-11-06 김철빈 1,9380
124871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2018-11-06 한택규 2,2560
124876 주님 앞에 브끄럼 없이 서자 2018-11-06 이근호 1,9610
124881 ★ 우리 문제에 깔린 하느님의 뜻 |1| 2018-11-06 장병찬 2,468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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