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6459 선포의 의무 고발의 의무 2012-10-28 박승일 3242
76545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.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. 2012-11-01 주병순 3241
76673 윤리적 악 |1| 2012-11-06 소순태 3243
76960 ♡ 역사서는 무슨 내용입니까? ♡ |1| 2012-11-20 이부영 3242
76987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가리키시며 이르셨다. "이들이 내 어머니고 내 형제들이 ... 2012-11-21 주병순 3242
77310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하늘 나라에 들어간다. 2012-12-06 주병순 3241
77555 태초 창세기를 통한 하느님까지 올라가야 2012-12-16 이기정 3242
77583 가톨릭 교회의 정의(正義)의 정의(定義)는? 2012-12-18 소순태 3242
78441 데살로니카 신자들의 믿음(1테살로니카1,1-10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2013-01-25 장기순 3244
79049 진리의 길을 찾아가야겠지요. |1| 2013-02-19 이기정 3244
79068 이 세대는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. 2013-02-20 주병순 3242
79359 참된 기쁨은 예수님을 모심에서/신앙의 해[105] |1| 2013-03-04 박윤식 3242
79474 하느님 사랑과 이웃 사랑 -중심, 성장, 소통- 2013.3.8 사순 제3 ... 2013-03-08 김명준 3242
79838 그릇된 가르침에 대한 경고(1티모테오 1,1-20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2013-03-22 장기순 3245
79859 사순 제5주간 토요일 2013-03-23 조재형 3242
79898 나의 '수난 복음' 묵상 2013-03-24 김영범 3242
79916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주님 만찬 성목요일 2013년 3월 28일) 2013-03-25 강점수 3243
80247 파티마 예언 2013-04-06 임종옥 3241
80509 (2회)가톨릭 교회 교리서[1편:신앙고백]1부:"저는 믿나이다" 2013-04-16 김영범 3240
80618 [4월 20일 장애인의 날] 하느님 관점에서 본 장애인 이해 9가지 |2| 2013-04-20 장병찬 3243
80640 부활 제4주일(성소주일) 2013-04-21 조재형 3242
81287 같은 말을 3번씩 하시는 데는 2013-05-16 이기정 3244
81919 내 스스로에게 이런 친구가 되도록 노력하자! 2013-06-15 유웅열 3241
82084 내일을 걱정하지 마라. 2013-06-22 주병순 3241
82754 칭찬할 일이 있을 때의 마음 가짐 2013-07-20 김중애 3241
82865 너희는 내 잔을 마실 것이다. 2013-07-25 주병순 3241
83310 연중 제19주간 토요일 |1| 2013-08-17 조재형 3243
85115 이 외국인 말고는 아무도 하느님께 영광을 드리러 돌아오지 않았단 말이냐? 2013-11-13 주병순 3241
85246 개안(開眼)의 여정 - 2013.11.18 연중 제33주간 월요일, 이수철 ... 2013-11-18 김명준 3246
85482 12월의 당신에게 띄우는 편지 / 이채시인 2013-11-28 이근욱 324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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