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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5323 ★ 하느님과 동행 2018-11-21 장병찬 1,7060
125324 그분께서는 진정 재앙으로 종말을 준비하고 계실까요? 2018-11-21 임성빈 1,4420
125329 11.21.누가 내 어머니이고 내 형제들이냐?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2018-11-21 송문숙 2,2390
125332 2018년 11월 21일(예수님께서 제자들을 가리키시며 이르셨다. “이들이 ... 2018-11-21 김중애 1,4180
125334 예수님은 한 개인도 한 위격도 아니다. 2018-11-21 김중애 1,6710
125338 영적 전쟁 - 영의 건강과 신앙 생활.. 2018-11-21 김중애 1,8530
125340 11.21.수.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자헌 기념일.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... 2018-11-21 강헌모 1,6460
125341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자헌 기념일 / 조욱현 토마스 신부 2018-11-21 강헌모 1,7940
125358 성녀 체칠리아 동정 순교자 기념일 -우리안의 도성을 바라보며- |1| 2018-11-21 김기환 1,6550
125360 2018년 11월 22일(너도 평화를 가져다주는 것이 무엇인지 알았더라면. ... 2018-11-22 김중애 1,6320
125366 하느님과 동행.. 2018-11-22 김중애 1,6830
125367 가면을 벗으면... 2018-11-22 김중애 1,6450
125369 지금 네 눈에는 그것이 감추어져 있다. |1| 2018-11-22 최원석 1,6290
125372 너도 평화를 가져다주는 것이 무엇인지 알았더라면 ... ... ! 2018-11-22 주병순 1,8050
12538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하늘길 기도 (1777) ’18.11. ... 2018-11-23 김명준 1,5110
125386 11.23.나의 집은 기도의 집이 될 것이다.- 양주 올리베다노 이영근신부 2018-11-23 송문숙 1,7110
125387 2018년 11월 23일(너희는 하느님의 집을‘강도들의 소굴’로 만들어 버 ... 2018-11-23 김중애 1,4830
125388 관용으로 충만된 용서 2018-11-23 김중애 1,5530
125394 하느님께서 기뻐하시는 기도.. 2018-11-23 김중애 1,6820
125403 너희는 하느님의 집을 '강도들의 소굴'로 만들어 버렸다. 2018-11-23 주병순 1,4630
125407 ※ 야곱의 우물과 함께하는 복음 묵상- † 2018-11-24(성 안드레아 ... |1| 2018-11-23 김동식 1,6700
125409 ★ 고난은 희망의 비타민 |1| 2018-11-24 장병찬 1,5510
125423 2018년 11월 24일(하느님은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... 2018-11-24 김중애 1,5160
125424 일상의 가치와 거룩함 2018-11-24 김중애 1,4270
125427 내 인생의 악보.. 2018-11-24 김중애 2,6860
125440 ★ 영적 건망증과 영적 치매 |1| 2018-11-25 장병찬 1,7970
125448 11.15.진리를 증언하려고 태어났으며, 진리를 증언하려고 세상에 왔다.- ... 2018-11-25 송문숙 1,4640
125459 함정과 이정표 2018-11-25 임성빈 1,6240
125469 ★ 무엇이 이루어지길 원하는가? |1| 2018-11-26 장병찬 1,8300
125472 연중 제34주간 월요일 제1독서 (묵시록14,1~3.4ㄴ~5) 2018-11-26 김종업 1,667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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