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861 제자들 가운데에서 열둘을 뽑아 사도라고 부르셨다. |6| 2006-10-28 주병순 7832
21860 내일 걱정은 내일하자 ㅣ 최기산 주교님 |2| 2006-10-28 노병규 91611
21859 전교에 목숨을 걸어야 하는 이유 |3| 2006-10-28 양승국 9308
21858 [강론] 연중 제30주일 (제 눈 좀 뜨게 해 주십시오/ 김인수신부) |4| 2006-10-28 장병찬 7813
21857 사하라 사막의 성자 - 샤를 드 푸코 |2| 2006-10-28 송규철 8937
21856 생명 생각하기 |6| 2006-10-28 임숙향 7245
21854 포도송이와 도넛 l 권상희 수녀님 |3| 2006-10-28 노병규 75511
21850 "밤을 새우며 하느님께 기도 하셨다" |9| 2006-10-28 홍선애 8728
2184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1| 2006-10-28 이미경 8916
21847 영성체 후 묵상 (10월 28일) |26| 2006-10-28 정정애 9138
21846 잘못 걸려온 전화 |1| 2006-10-28 김두영 8401
21845 [새벽묵상] '섬김을 통한 회복' |2| 2006-10-28 노병규 8276
21844 기도, 하느님 아버지의 뜻, 아버지의 뜻을 따름 |2| 2006-10-28 최윤성 7384
21843 오늘의 묵상 제 29 일 째(2고린 5,17-19) |10| 2006-10-28 한간다 6735
21840 ♥~ 나와 일치하여 사랑의 삶을 살아라~ ♥[6th] |10| 2006-10-27 양춘식 6919
21839 [마감묵상]좋은 말에 채찍이 있고, 현자에게는 충고가 있다. |4| 2006-10-27 노병규 9586
21835 자리 양보 안한다고 노여워하지 마세요. |4| 2006-10-27 노병규 8456
21833 “하나”에 대한 깨달음-----2006.10.27 연중 제29주간 금요일 |3| 2006-10-27 김명준 7676
21829 오늘은 우리가 스스로 판단할 차례입니다. |3| 2006-10-27 윤경재 7336
21830     Re: 일기 예보를 듣고 있어요. - Bic Runga 노래. |1| 2006-10-27 윤경재 5134
21828 (215) '굽은 줄 위에' 글은 바로 쓰셨다 |10| 2006-10-27 유정자 7146
21826 (214) 말씀지기> 주님의 변치않는 사랑 |3| 2006-10-27 유정자 8045
21825 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,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... |4| 2006-10-27 주병순 7972
21824 헬로! 행복하세요? (그림으로 보는 묵상세계)<129> |1| 2006-10-27 이범기 7322
21821 '마음을 새롭게 하여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3| 2006-10-27 정복순 9343
21820 * 늘 깨어있는 종이 되게 하소서 * (펌) |8| 2006-10-27 이현철 9106
21819 이런 사람은 걱정하지 않습니다 |2| 2006-10-27 장병찬 9350
21818 패자의 눈물을 닦아주자 / 최기산 주교님 |1| 2006-10-27 노병규 7996
21817 나는 하느님을 닮았습니다. |7| 2006-10-27 임숙향 8197
2181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6| 2006-10-27 이미경 1,0586
21815 [새벽 묵상] '작은 것에 충성하라' |3| 2006-10-27 노병규 984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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