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66677 [연중 제29주일 가해, 전교주일] |2| 2023-10-22 박영희 3156
167936 복되신 동정 마리아 성모님 예찬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1| 2023-12-08 최원석 3154
167962 ■ 참다운 사제에게 큰 박수를 / 대림 제1주간 토요일 |1| 2023-12-09 박윤식 3152
16851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3.12.29) |1| 2023-12-29 김중애 3154
168529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 |1| 2023-12-29 박영희 3152
168814 용서를 흔들면 사랑이 보여요. |1| 2024-01-09 김중애 3152
168868 고통의 진정한 의미. |1| 2024-01-10 이경숙 3151
169461 신부님 인사 발령 ... 2024-01-31 최원석 3150
170029 ■ 망각의 호수 / 따뜻한 하루[332] |2| 2024-02-23 박윤식 3152
170229 네 안의 보물 |1| 2024-03-02 김중애 3152
171136 <“나를 더 이상 붙들지 마라.”>-이영근 신부님_최원석 |2| 2024-04-02 최원석 3157
171587 [부활 제3주간 수요일] |2| 2024-04-17 박영희 3158
172123 [부활 제5주간 토요일] |1| 2024-05-04 박영희 3155
172149 [부활 제6주일 나해, 생명주일] |1| 2024-05-05 박영희 3156
172220 십자가는 온갖 덕행의 모범을 보여 줍니다. 2024-05-08 김중애 3151
172342 반영억 신부님_주님 승천 대축일 낮미사(홍보주일) (마르16,15-20) 2024-05-12 최원석 3151
172551 [교회의 어머니 마리아 기념일] 오늘의 묵상 (김혜윤 베아트릭스 수녀) 2024-05-19 김종업로마노 3152
172787 이영근 신부님_2024년 5월 28일 연중 제8주간 화요일 2024-05-28 최원석 3152
173422 ■ ‘백조의 호수’의 명성 / 따뜻한 하루[402] 2024-06-18 박윤식 3152
173671 이수철 신부님_삶은, 행복은 선택이다! |1| 2024-06-26 최원석 3156
17367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06.26) 2024-06-26 김중애 3156
174627 성 이냐시오 데 로욜라 사제 기념일 |3| 2024-07-30 조재형 3157
176361 사람의 아들은 넘겨질 것이다. 제자들은 그 말씀에 관하여 묻는 것도 두려워 ... 2024-09-28 주병순 3150
176716 분주함은 악 자체이다 2024-10-12 김중애 3151
17683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10.17) 2024-10-17 김중애 3156
177753 양승국 신부님_주님께서 그대에게 베풀어주신 은총의 선물은 무엇입니까? |1| 2024-11-20 최원석 3154
17813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12.03) 2024-12-03 김중애 3154
17921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1.11) 2025-01-11 김중애 3153
181939 5월 3일 토요일 / 카톡 신부 2025-05-03 강칠등 3152
183498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주님은 영원한 안식처이다 “온유와 겸손의 배움 |1| 2025-07-17 선우경 315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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