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3335 생각나면 깨닫고 깨달았으면 돌이켜라. |2| 2018-08-17 김현 9990
93475 어스름한 저녁 무렵 물가에 비친 석양도 아름답지만 |2| 2018-09-10 김현 9991
93543 늘 우리 곁에 있는 이, 우리가 좋아하는 이 2018-09-19 유재천 9990
93624 예수님에게 집중 하십시오.. 2018-10-01 신주영 9990
94693 본적은 없어도 행복을 주는사람 |1| 2019-02-26 김현 9995
95088 두 아들과 함께 살아가던 세상에서 가장 휼륭한 어머니 |2| 2019-05-01 김현 9992
96572 ★ 너무 긴 미사의 이유 |1| 2019-12-06 장병찬 9990
96821 빈마음으로 계절의 변화를 느끼면 |1| 2020-01-29 김현 9993
97536 ★ 하느님의 의노를 개의하지 않는 자들은 참으로 불행하다 |1| 2020-07-25 장병찬 9990
98191 [동영상]마리아님 당신께 노래 합니다 - Gen Song 묵상...[우클릭 ... |2| 2020-10-26 윤기열 9991
100553 † 최후 만찬의 다락방으로 가시다 - 예수 수난 제2시간 (오후 6시 - ... |1| 2022-01-28 장병찬 9990
101380 † 예수 수난 제11시간 (오전 3시 - 4시) - 카야파 앞으로 끌려가시 ... |1| 2022-09-19 장병찬 9990
1886 아래 개꼬리 이야기 2000-10-11 김지은 9987
1887     [RE:1886]민감한 반응... 2000-10-11 맹미선 2201
26834 기도"미국 장애인 협회 회관에 걸려있는..." 2007-03-04 원근식 9983
44752 정말 소중한 사람이라면... 2009-07-09 조용안 9982
47484 지금 내 곁에 있는 숱한 행복 2009-11-27 조용안 9982
61296 ♡ 마음이 맑아 지는 글 ♡ 2011-05-18 박명옥 9983
68794 어느 집 며느리의 고백 2012-02-18 박명옥 9983
82493 간절한 도움의 손길이 절실합니다. |1| 2014-07-23 권용자 9980
84286 서귀포 앞 바다 2015-03-23 유재천 9981
84550 ▷ "하나에서 열까지" |3| 2015-04-14 원두식 9983
85094 ♣ 희망이라는 작은 씨앗 |3| 2015-06-29 김현 9983
85946 人生을 爲한 智慧로운글 |3| 2015-10-05 강헌모 9985
88476 말씀이 힘이 된다. 2016-09-20 유웅열 9981
89901 아낌없이 주는 나무 |1| 2017-05-04 김현 9982
90166 그리움이 있기에 행복합니다 2017-06-21 김현 9981
90249 주절주절 2017-07-07 심현주 9980
91528 "치매 할머니의 보따리!!!" |2| 2018-01-27 김현 9982
93575 방배4동성당 의료선교봉사단 제21차 무료진료 2018-09-24 이정호 9980
93946 오늘 하루는 나의 일생과 같다. |1| 2018-11-09 유웅열 998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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