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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7299 예수님께서는 엘리야와 엘리사처럼 유다인들에게만 파견되신 것이 아니다. 2019-02-03 김중애 1,1890
127304 어서 나의 사랑에 응답하여라!.. 2019-02-03 김중애 1,3660
127308 오늘의 제2독서 읽고 썼던...(고린토 13장 묵상) 2019-02-03 박건영 1,1120
127309 예수님께서는 엘리야와 엘리사처럼 유다인들에게만 파견되신 것이 아니다. 2019-02-03 주병순 1,1860
127312 평신도가 본 수도자의 삶 1 |1| 2019-02-04 강만연 1,2770
127316 ★ 믿음이 흔들리는 진짜 이유 7가지 |1| 2019-02-04 장병찬 1,3070
127320 2019년 2월 4일(더러운 영아, 그 사람에게서 나가라) 2019-02-04 김중애 1,1430
127327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하늘길 기도 (1850) ’19.2.4 ... 2019-02-04 김명준 1,2030
127328 [교황님미사강론]제34회 세계청년대회 파나마 프란치스코 교황의 사목 방문 ... 2019-02-04 정진영 1,3860
127332 더러운 영아, 그 사람에게서 나가라. 2019-02-04 주병순 1,2490
127343 설 (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) 2019-02-05 김중애 1,3060
127357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. 2019-02-05 주병순 1,4600
127360 "어떤 나라도 그안에 분열이 생기면 멸망한다" 2019-02-05 박현희 1,5530
127363 ★ 예수님 자비심에 대한 나의 묵상 (이상각 신부님) |1| 2019-02-06 장병찬 1,6520
127366 시련과 인내 (히브리서 12:4-13) 2019-02-06 김종업 1,4870
127381 2019년 2월 6일(예언자는 어디에서나 존경받지만 고향에서만은 존경받지 ... 2019-02-06 김중애 1,2300
127385 하느님을 위하여.. 2019-02-06 김중애 1,2760
127387 ★ 자비의 예수님께 드린 기도 (성녀 파우스티나) |1| 2019-02-07 장병찬 1,8900
127394 하느님의 은총과 부르심에 합당한 생활 (히브리서 12:18-29) 2019-02-07 김종업 1,3800
127400 2019년 2월 7일(예수님께서 그들을 파견하기 시작하셨다) 2019-02-07 김중애 1,1350
127413 ★ *나의 말뜻을 알아듣는 자가 너무 적다* |1| 2019-02-08 장병찬 1,2400
127420 兄弟愛 (히브리서13:1-6) 2019-02-08 김종업 1,3530
127424 2.8.연중4주금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2019-02-08 송문숙 1,1200
127425 2019년 2월 8일(내가 목을 벤 그 요한이 되살아났구나) 2019-02-08 김중애 1,1520
127430 자비의 예수님께 드린 기도 (성녀 파우스티나).. 2019-02-08 김중애 1,9950
127435 내가 목을 벤 그 요한이 되살아났구나. 2019-02-08 주병순 1,2360
127441 ★ 십자가를 질줄 아는 복된 영혼 |1| 2019-02-09 장병찬 1,4200
127451 히브리서를 마치며* (히브리서13:7-17 2019-02-09 김종업 1,5310
127455 2019년 2월 9일(그들은 목자 없는 양들 같았다) 2019-02-09 김중애 1,2310
127470 ★ 하느님 자비에 대한 흠숭을 전파하자 |1| 2019-02-10 장병찬 1,486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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