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6837 이수철 신부님_모두가 이쁘다 |4| 2024-10-17 최원석 3129
177234 삶의 향기 가득한 곳에서 2024-11-01 김중애 3121
177252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연옥을 믿지 않으면 벌어지는 일 2024-11-01 김백봉7 3122
178722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내 삶의 성경 “렉시오 디비나 하기” |2| 2024-12-24 선우경 3124
178733     Re: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내 삶의 성경 “렉시오 디비나 하기” 2024-12-24 최원석 1581
179040 주님 공현 대축일 |3| 2025-01-04 조재형 3126
179996 김대군님..정월 대보름 인사.. 2025-02-11 최원석 3120
181516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같은 날 예수님을 배반한 유다와 베드로 ... 2025-04-15 김백봉7 3123
181996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“나는 생명의 빵이다” 예닮의 여정 |2| 2025-05-06 선우경 3129
182767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세상의 소금, 세상의 빛 “참행복한 삶” |2| 2025-06-10 선우경 3128
183484 [연중 제15주간 수요일] 2025-07-16 박영희 3122
183517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내가 그늘이 되어주면 그늘도 내 편이 ... 2025-07-17 김백봉 3121
183562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. 2025-07-20 최원석 3121
183633 어떤 것은 백 배, 어떤 것은 예순 배, 어떤 것은 서른 배가 되었다. 2025-07-23 최원석 3122
184014 [슬로우 묵상] 목숨 - 성 도미니꼬 사제 기념일 |2| 2025-08-08 서하 3129
184201 연중 제20주간 월요일 |5| 2025-08-17 조재형 3127
184690 복되신 동정 마리아 탄생 축일 |4| 2025-09-07 조재형 3128
186018 누구 탓하지 마라 2025-11-03 김중애 3124
186019 연이은 우리 국민 자살은 김중애 지옥행 의미 2025-11-03 우홍기 3120
186058 양승국 신부님_잔칫집 같은 하느님 나라, 은근 기대가 되지 않으십니까? 2025-11-04 최원석 3124
186285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 |2| 2025-11-14 선우경 3124
18633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1117) 2025-11-17 김중애 3126
187547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르 3,7-12 / 연중 제2주간 목요일) |1| 2026-01-22 한택규엘리사 3120
187585 양승국 신부님_저는 남아 있는 생애 동안 화를 내지 않기로 다짐했습니다! |1| 2026-01-24 최원석 3123
187592 매일미사/2026년 1월 24일 토요일[(백) 성 프란치스코 살레시오 주교 ... 2026-01-24 김중애 3121
70787 씨를 뿌리고 자는 사이에 씨는 자라나지만, 그 사람은 모른다. 2012-01-27 주병순 3112
72537 하늘에서 내려온 이, 곧 사람의 아들 말고는 하늘로 올라간 이가 없다. 2012-04-17 주병순 3111
77267 해방의 치유 2012-12-04 박승일 3111
79732 3월19일(월) 한국교회의 공동수호자 聖 요셉 님 2013-03-18 정유경 3111
80122 내 형제들에게 갈릴래아로 가라고 전하여라. 그들은 거기에서 나를 보게 될 ... 2013-04-01 주병순 3112
80241 부활 8일 축제 내 토요일 2013-04-06 조재형 31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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