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285 (11) 고백 |11| 2006-10-10 김양귀 1,0839
21284 오늘의 묵상 (제 11 일 째) |5| 2006-10-10 한간다 7015
21283 ♥ 영성체 후 묵상 (10월10일) ♥ |24| 2006-10-10 정정애 90110
21281 누가 저의 이웃입니까? 2006-10-09 주병순 9674
21280 +"용서"(마태6;12). |2| 2006-10-09 김석진 1,0422
21279 [루카복음단상] 세 번째 주인공 / 김강정 신부님 |3| 2006-10-09 노병규 8886
21278 (201) 그것은 님을 향한 것입니다 |4| 2006-10-09 유정자 7234
21277 헬로! 행복하세요? (그림으로 보는 묵상세계)<121> |2| 2006-10-09 이범기 6294
21276 착한 사마리아인 - 명절 증후군 |6| 2006-10-09 윤경재 1,0489
21304     Re: 식은 빈대떡이지만...^^* |2| 2006-10-10 이현철 4364
21275 추석에 받은 값진 선물 |11| 2006-10-09 박영희 9166
21274 (200) 성당 나오면 장가 보내줍니까?/ 김귀웅 신부님 |5| 2006-10-09 유정자 1,0368
21273 ♡ - 숯이 검댕이를 욕한다 - ♡ |2| 2006-10-09 홍선애 8685
21272 시간(時間)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[홍문택 신부님] |3| 2006-10-09 노병규 92711
21271 “가서 너도 그렇게 하여라.” ----- 2006.10.9 연중 제27주간 ... |1| 2006-10-09 김명준 8205
21270 항구함, 충실성, 지속적인 신뢰 |2| 2006-10-09 양승국 1,39320
21269 ♧ [아침을 여는 3분 묵상] 65. 무엇을 묻고 싶으세요(마르 11,27 ... 2006-10-09 박종진 8693
21268 '따뜻한 마음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4| 2006-10-09 정복순 9174
21267 10월 9일 야곱의 우물 - 아주머니와 딸기 |2| 2006-10-09 권수현 8823
21266 하느님께 대한 흠숭 (한스 부오프 신부) 2006-10-09 장병찬 7524
21264 [오늘 복음묵상] 너도 가서 그렇게 하여라! / 오상선 신부님 |2| 2006-10-09 노병규 8248
2126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2| 2006-10-09 이미경 8298
21262 도사수사님 |3| 2006-10-09 노병규 8167
21261 ~ 기 도 란 ~ |9| 2006-10-09 양춘식 8928
21260 안녕하세요 어느듯 10월 중반에 접어들었습니다 아무리기다려도 아무도 연락이 ... |3| 2006-10-09 이복순 7490
21259 *♡ 영성체 후 묵상(10월9일) ♡* |26| 2006-10-09 정정애 8899
21258 [새벽묵상] 추석연휴를 마치고... |5| 2006-10-09 노병규 8327
21257 오늘의 묵상 제 10 일 쩨 |4| 2006-10-09 한간다 6073
21254 어머니의 마음은 /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06-10-08 최영자 8186
21252 ◆ 부끄러운 일기 . . . . . .[정호승 님] |11| 2006-10-08 김혜경 94910
21251 지혜에 대한 단상 |1| 2006-10-08 노병규 665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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