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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301 마르타는 예수님을 자기 집으로 모셔 들였다.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... |3| 2006-10-10 주병순 6512
21300 현재를 산다는 것 |8| 2006-10-10 김영 9067
21299 (202) 투망 |7| 2006-10-10 유정자 7204
21298 < 17 > 괴짜수녀일기 / 내‘방향 장애증’은 못 말려 |2| 2006-10-10 노병규 8514
21297 마르타와 마리아 - 진정 누가 봉사하는가? |11| 2006-10-10 윤경재 1,0016
2129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 조명연 마태오] |12| 2006-10-10 이미경 95010
21307     Re: 참 좋은 몫인 감사용 |3| 2006-10-10 이현철 5337
21294 하느님을 기쁘게 해드리고 싶은 갈망 |5| 2006-10-10 양승국 1,07715
21292 [루카복음단상] 밀린 기도 공부 / 김강정 신부님 |4| 2006-10-10 노병규 8625
21291 ♧ [아침을 여는 3분 묵상] 66. 내 몫은? (마르 12,1~12) |2| 2006-10-10 박종진 6774
21290 10월 10일 야곱의 우물 - 루카 10, 38-42 (삶이 부른 기도 ) |2| 2006-10-10 권수현 7512
21289 2006-10-10 김성준 6602
21288 묵주기도의 성인들 |2| 2006-10-10 장병찬 8174
21287 '실천하는 하루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2| 2006-10-10 정복순 8605
21286 [새벽묵상] 현대와 조화를 이루는 성덕의 길 |2| 2006-10-10 노병규 7695
21285 (11) 고백 |11| 2006-10-10 김양귀 1,0839
21284 오늘의 묵상 (제 11 일 째) |5| 2006-10-10 한간다 7025
21283 ♥ 영성체 후 묵상 (10월10일) ♥ |24| 2006-10-10 정정애 90110
21281 누가 저의 이웃입니까? 2006-10-09 주병순 9674
21280 +"용서"(마태6;12). |2| 2006-10-09 김석진 1,0422
21279 [루카복음단상] 세 번째 주인공 / 김강정 신부님 |3| 2006-10-09 노병규 8906
21278 (201) 그것은 님을 향한 것입니다 |4| 2006-10-09 유정자 7234
21277 헬로! 행복하세요? (그림으로 보는 묵상세계)<121> |2| 2006-10-09 이범기 6294
21276 착한 사마리아인 - 명절 증후군 |6| 2006-10-09 윤경재 1,0489
21304     Re: 식은 빈대떡이지만...^^* |2| 2006-10-10 이현철 4384
21275 추석에 받은 값진 선물 |11| 2006-10-09 박영희 9166
21274 (200) 성당 나오면 장가 보내줍니까?/ 김귀웅 신부님 |5| 2006-10-09 유정자 1,0448
21273 ♡ - 숯이 검댕이를 욕한다 - ♡ |2| 2006-10-09 홍선애 8685
21272 시간(時間)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[홍문택 신부님] |3| 2006-10-09 노병규 92711
21271 “가서 너도 그렇게 하여라.” ----- 2006.10.9 연중 제27주간 ... |1| 2006-10-09 김명준 8205
21270 항구함, 충실성, 지속적인 신뢰 |2| 2006-10-09 양승국 1,39420
21269 ♧ [아침을 여는 3분 묵상] 65. 무엇을 묻고 싶으세요(마르 11,27 ... 2006-10-09 박종진 869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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