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3762 서산대사의 해탈 시 |1| 2024-06-29 김중애 3103
176650 거룩한 중심 2024-10-09 김중애 3103
177180 이수철 신부님_‘좁은 문’으로 들어가도록 힘써라 |4| 2024-10-30 최원석 3109
177225 ■ 하늘에서 받을 상은 지상의 행복으로 / 모든 성인 대축일(마태 5,1- ... 2024-10-31 박윤식 3101
177302 이영근 신부님_“네가 잔치를 베풀 때에는 ~가난한 이들을 초대하여라.”(루 ... 2024-11-04 최원석 3104
177705 ★ [고해성사] 어째서 모고해가 이렇게 많을까? (2) |1| 2024-11-18 장병찬 3100
178400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두려워하지 마라 <귀 있는 사람은 들어라> |2| 2024-12-12 선우경 3105
179004 ■ 믿는 우리는 예수님의 증언자 / 주님 공현 대축일 전 1월 3일[010 ... 2025-01-02 박윤식 3101
179893 ■ 호수가 산을 다 품을 수 있는 것은 / 연중 제4주간 토요일(마르 6, ... 2025-02-07 박윤식 3103
183581 +찬미예수님 대구대교구 나기정 다니엘신부의 이주일의 복음묵상입니다 2025-07-21 오완수 3100
183719 [음란 극복방법7] 음란의 윤리적 죄악과 자연법적 의미 - 신학 대전 (성 ... |1| 2025-07-26 장병찬 3100
183853 그들이 믿지 않으므로 그곳에서는 기적을 많이 일으키지 않으셨다. 2025-08-01 최원석 3101
183927 [슬로우 묵상] 물 위를 걷다 - 연중 제18주간 화요일 |2| 2025-08-04 서하 3104
185623 나를 따르라. |1| 2025-10-17 김중애 3101
185905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<좁은 문>의 선택 “구원이나 멸망이냐? 삶은 |1| 2025-10-29 선우경 3104
186017 때가 올 것입니다. 2025-11-03 김중애 3102
186542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종말의 때 “지금 여기서 하느님의 나라를 삽시 |1| 2025-11-28 선우경 3101
186657 [생명] 대림1주일-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이미 시작된 은밀한 움직임 |1| 2025-12-04 서하 3102
186680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 9,35─10,1.6-8 / 대림 제1주간 토요 ... 2025-12-06 한택규엘리사 3100
186768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 11,11-15 / 대림 제2주간 목요일) 2025-12-11 한택규엘리사 3100
187511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생긴 것이지,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생긴 것은 아 ... 2026-01-20 최원석 3101
187582 생활묵상 : 피는 얼굴 지는 얼굴 |3| 2026-01-23 강만연 3104
2624 21 10 24 주일 평화방송 미사 빛의 생명 새 생명 주어 말초신경을 뇌 ... 2022-10-26 한영구 3100
2907 24년 6월 7일 금요일 요사이 걷는 운동으로 몸무게 증가 2024-12-15 한영구 3100
75766 09.25 오늘의 미사 2012-09-25 강헌모 3091
76148 가진 것을 팔고 나를 따라라. 2012-10-14 주병순 3091
76435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그렇게 멸망할 것이다. 2012-10-27 주병순 3092
77697 대림 제3주간 토요일 2012-12-22 조재형 3092
77960 그리스도는 내 뒤에 오시는 분이시다. 2013-01-02 주병순 3092
78015 ♡ 네 마음은 잘 날고 있느냐? ♡ |1| 2013-01-05 이부영 309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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