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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희가 나를 뽑은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뽑아 세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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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5-14 |
주병순 |
314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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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월15일(수) 聖 이시도로 님..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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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5-14 |
정유경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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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스도의 향기 - 2013.5.16 부활 제7주간 목요일, 이수철 프란치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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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5-17 |
김명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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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어린양들을 돌보아라. 내 양들을 돌보아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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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5-17 |
주병순 |
314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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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 중심 - 2013.5.22 연중 제7주간 수요일, 이수철 프란치스코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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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5-22 |
김명준 |
314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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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을 위한 기도 / 이채시인 감동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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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5-24 |
이근욱 |
314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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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한 바오로 2세 - 구원을 허락하기 위한 표징들인 그리스도의 기적들, 1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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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6-07 |
소순태 |
314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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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실에 대한 무지(無知, ignorance)의 정의(definition)와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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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6-07 |
소순태 |
255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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젊은이야, 내가 너에게 말한다. 일어나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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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6-09 |
주병순 |
314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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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톨릭 교회의 전통적 사말(四末) 교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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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6-17 |
소순태 |
314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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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 부르게 하시고 따르는지 아닌지를 지켜 보시다 [예수님의 땅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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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7-23 |
장이수 |
314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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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월26일(금) 聖 요아킴, 聖女안나 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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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7-25 |
정유경 |
314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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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는 동방에서 임금님께 경배하러 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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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1-05 |
주병순 |
314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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증인(證人) 과 순교(殉敎)는 같은 의미다. (묵시11,3-1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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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-11-19 |
김종업로마노 |
314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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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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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-11-29 |
김명준 |
314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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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씀이 용서, 구원이다. (마르2,1-1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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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-01-12 |
김종업로마노 |
314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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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언젠가 우리는 고통의 가치를 깨닫게 될 것이다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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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-02-02 |
장병찬 |
314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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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★ 제3부 10 관상가가 되지 맙시다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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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-02-03 |
박진순 |
314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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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예수 수난 제3시간 (오후 7시 - 8시) - 율법에 따른 만찬 / 교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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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-02-13 |
장병찬 |
314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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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택(選擇)에는 책임(責任)이 따른다. (루카9,22-25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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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-02-23 |
김종업로마노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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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저는 가장 훌륭한 길잡이이신 주님만을 바라보겠습니다. [파우스티나 성녀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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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-03-02 |
장병찬 |
314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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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★★★★† 101. 하느님 뜻 선물을 받기 위한 내적 준비 / 교회인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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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-03-08 |
장병찬 |
314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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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저는 너무나 보잘것없는 존재임을 저는 압니다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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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-03-08 |
장병찬 |
314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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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하느님 자비심의 5단 기도의 가치와 효력과 약속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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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-04-20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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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무도 나에게서 목숨을 빼앗지 못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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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-04-30 |
김대군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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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하느님을 두려워하지 말고 신뢰하여라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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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-05-19 |
장병찬 |
314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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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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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-05-20 |
김명준 |
314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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창세기 (61) 야곱의 유언(遺言)과 축복(祝福) (창세48,1-2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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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-05-30 |
김종업로마노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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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★ 제1부 17 하느님께 자신의 모든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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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-06-06 |
신미경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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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연중 제9주간 목요일] 사랑(信仰)의 出發點은 하느님이시다. (마르1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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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-06-08 |
김종업로마노 |
314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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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연중 제11주간 월요일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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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-06-19 |
박영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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