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3003 미쳤네요. 2024-06-04 이경숙 3120
173425 매일미사/2024년6월18일화요일[(녹) 연중 제11주간 화요일] 2024-06-18 김중애 3120
175322 연중 제21 주일 |3| 2024-08-24 조재형 3125
17609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09.20) 2024-09-20 김중애 3123
176523 † 죽을 때에 공포를 느끼지 않을 사람은 하느님 자비를 전파하고 신뢰하도록 ... |1| 2024-10-04 장병찬 3120
177072 겸손은 보배요 무언(無言)은 평화다. 2024-10-26 김중애 3125
177227 양승국 신부님_성인(聖人) 옆에 살기 힘듭니다! |1| 2024-11-01 최원석 3124
178400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두려워하지 마라 <귀 있는 사람은 들어라> |2| 2024-12-12 선우경 3125
179004 ■ 믿는 우리는 예수님의 증언자 / 주님 공현 대축일 전 1월 3일[010 ... 2025-01-02 박윤식 3121
179024 반영억 신부님_보라, 하느님의 어린양 2025-01-03 최원석 3123
183484 [연중 제15주간 수요일] 2025-07-16 박영희 3122
183562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. 2025-07-20 최원석 3121
183633 어떤 것은 백 배, 어떤 것은 예순 배, 어떤 것은 서른 배가 되었다. 2025-07-23 최원석 3122
185035 연중 제25주간 수요일 |2| 2025-09-23 조재형 3128
185623 나를 따르라. |1| 2025-10-17 김중애 3121
185951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진리와 사랑은, 예수님은 판단의 잣대 “참 자 |2| 2025-10-31 선우경 3124
186018 누구 탓하지 마라 2025-11-03 김중애 3124
186058 양승국 신부님_잔칫집 같은 하느님 나라, 은근 기대가 되지 않으십니까? 2025-11-04 최원석 3124
186147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16,9ㄴ-15 / 연중 제31주간 토요일) 2025-11-08 한택규엘리사 3120
186285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 |2| 2025-11-14 선우경 3124
186768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 11,11-15 / 대림 제2주간 목요일) 2025-12-11 한택규엘리사 3120
187615 하늘 나라의 복음을 선포하시며 2026-01-25 최원석 3123
187664 생활묵상 : 비록 이룰 수 없는 사랑을 했지만...... |3| 2026-01-27 강만연 3121
187666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르 4,1-20 / 성 토마스 아퀴나스 사제 학자 ... |1| 2026-01-28 한택규엘리사 3120
187763 조명연마태오신부님(빠다킹신부님) 2월 2일 월요일 |1| 2026-02-02 박양석 3123
70787 씨를 뿌리고 자는 사이에 씨는 자라나지만, 그 사람은 모른다. 2012-01-27 주병순 3112
72537 하늘에서 내려온 이, 곧 사람의 아들 말고는 하늘로 올라간 이가 없다. 2012-04-17 주병순 3111
77267 해방의 치유 2012-12-04 박승일 3111
79732 3월19일(월) 한국교회의 공동수호자 聖 요셉 님 2013-03-18 정유경 3111
80122 내 형제들에게 갈릴래아로 가라고 전하여라. 그들은 거기에서 나를 보게 될 ... 2013-04-01 주병순 3112
167,956건 (4,997/5,599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