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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굿자만사의 어른'? 좋아하시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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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3-24 |
권태하 |
1,020 | 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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태안 지요하 막시모형제님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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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12-11 |
권태하 |
1,020 | 1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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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모님에 대한 지루하고 무의미한 논쟁 이제 그만합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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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12 |
박영진 |
1,020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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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래도 불쏘시개 불똥 때문에 눈 버리는 것 보다는(냉무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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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13 |
임봉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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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런 상태에서 지나칠 수는 없다 [10명의 마리아구원방주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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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12 |
장이수 |
149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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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마리아 숭배'에 우려 <주교회의 신앙교리위원회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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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13 |
장이수 |
124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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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감입니다. 동어반복은 이제 그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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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12 |
박창영 |
257 | 1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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명동성당의 모습 부끄러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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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2-22 |
강미영 |
1,020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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황규직 형제님께 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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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1-20 |
김광태 |
1,020 | 1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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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수도성소자 이미지 추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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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1-20 |
김초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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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도성소자 이미지 추락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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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1-20 |
송동헌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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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ㅎㅎㅎ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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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1-20 |
김초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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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 참 잘 하셨습니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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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1-20 |
민영덕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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복자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유물 도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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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2-17 |
김정숙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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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정환재단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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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5-05 |
이돈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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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후하다고 해서 시기하는 것이오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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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8-20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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복습이 부족한 분을 위하여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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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8-28 |
이재화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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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.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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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11-11 |
주병순 |
1,020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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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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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3-22 |
주병순 |
1,020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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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씀사진 ( 지혜 3,9 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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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9-20 |
황인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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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희가 저마다 자기 형제들을 용서하지 않으면, 아버지께서도 너희를 용서하지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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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3-01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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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난과 노예의 길로 가고 싶어 안달 나신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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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4-19 |
신동숙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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삭제된 게시물 / 증평인권조례 폐지에 시민단체들 '환영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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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4-24 |
하경희 |
1,020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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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~ 네 탓이야????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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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8-08 |
신동숙 |
1,020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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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의 능력과 나의 능력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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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0-16 |
변성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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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 1월 27일,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와 함께하는 묵상 제 27일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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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1-27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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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빠의 낡은 핸드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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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2-02 |
박윤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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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구든지 청하는 이는 받을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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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3-05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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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이 피는 기도모임 12월 젊은이 성체조배의 밤 안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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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2-04 |
이세호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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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강강수월래와 캐지나칭칭나네 由來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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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1-06 |
이도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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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프간에 다녀온 여자 PD가 말하는 탈레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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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9-23 |
김영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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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.26.화."마침내 온통 부풀어 올랐다.”(루카 13, 2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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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10-26 |
강칠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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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.27.수."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도록 힘써라."(루카 13, 24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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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10-27 |
강칠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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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예수 수난 제6시간 (오후 10시 - 11시) - 겟세마니의 고뇌 둘째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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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-02-16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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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회창을 위한 씁쓸한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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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1-06-09 |
정봉옥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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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RE:21068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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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1-06-09 |
최재진 |
202 | 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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거듭 "성명서"를 올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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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1-09-21 |
전태자 |
1,019 | 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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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를 울린 어느 사이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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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2-12-29 |
곽일수 |
1,019 | 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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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RE:50008] 어느 여배우의 고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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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3-03-21 |
이현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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