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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1136 하느님께서 저에게 베푸신 특별한 치유의 은총 |27| 2007-05-26 박여향 1,04015
112838 하느님의 자비를 구하는 5단기도의 풍부한 은총 2007-08-20 이현숙 1,0401
114464 정의, 또 하나의 칼이 될 수 있다. |15| 2007-11-08 양명석 1,04012
123856 X 떡 같은 놈 |39| 2008-09-01 박영호 1,04023
131283 김추기경님 장례미사에 또 올라온 도시락이야기 |7| 2009-02-21 여승구 1,0403
131327     예수님의 심장과 정신으로 주변을 돌아보아야 ... 2009-02-22 임봉철 1471
131290     "최승룡 전 가톨릭대학 총장" 고별사 전문 입니다. |9| 2009-02-21 유재범 5217
131288     장례미사에 올라온 도시락 이야기 |6| 2009-02-21 송동헌 67615
137697 성체=예수님 아니라고 하면 '이단'입니다. 하지만, 사람이 아니라고는 하지 ... |14| 2009-07-15 김인기 1,04028
137699        Re:요설은 이단입니다 |8| 2009-07-15 김인기 52227
137711           교회법에서 '이단'의 정의 |1| 2009-07-15 김인기 33321
137740              교회법 751조 2009-07-16 이효숙 2766
137752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할므이~ |2| 2009-07-16 이신재 2172
137741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교회법 751조 |24| 2009-07-16 김인기 3525
137779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이제는 완전히 정신줄까지 ... |1| 2009-07-17 김인기 1805
155707 이런 글을 올려도 될지 몹시 고민하다가 올립니다. 2010-06-06 김희선 1,0409
155767     제 부족함의 소치입니다.. 2010-06-06 김희선 4750
155765     Re:이런 글을 올려도 될지 몹시 고민하다가 올립니다. 2010-06-06 정희영 2503
155750     Re: 저라면.... 2010-06-06 정현주 2394
155710     Re:답변은 스스로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. 2010-06-06 이성훈 44914
155721        오늘은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! 2010-06-06 정유경 2871
155720        Re:신부님. 2010-06-06 윤영환 4433
155712        Re:복사 2010-06-06 윤영환 4033
155713           Re:주의하실점 2010-06-06 이성훈 4299
155717              Re:퍼가지 않아요 2010-06-06 윤영환 3523
185558 성 호세마리아 에스끄리바 : 성인의 말씀을 소개합니다. |7| 2012-03-01 고순희 1,0400
186903 성당 감사헌금 10만원이 불법정치자금? |9| 2012-04-19 곽일수 1,0400
207043 내가 후하다고 해서 시기하는 것이오? 2014-08-20 주병순 1,0404
207090 벌초는 금초로 불러야 2014-08-25 목을수 1,0400
207181 안녕하십니까 2014-09-02 이한수 1,0400
208408 가톨릭 겨자씨 모임을 모집합니다. 2015-02-06 이광해 1,0400
208980 보름달에 대한 통찰 2015-06-02 김기환 1,0400
215740 북한은 왜 미국을 '강도'라고 했을까? 2018-07-14 이바램 1,0401
219467 도대체 이분이 누구시기에 바람과 호수까지 복종하는가? 2020-02-01 주병순 1,0400
222420 04.17.토."나다. 두려워하지 마라."(요한 6, 20) 2021-04-17 강칠등 1,0401
223741 † 동정마리아. 제22일 : 베들레헴의 가정 / 교회인가 |1| 2021-10-24 장병찬 1,0400
223860 올해 끝무렵 단풍과 즐기는 7회 남산둘레길 걷기 대회 2021-11-12 강칠등 1,0400
224019 점성술의 함정 (초기작) 2021-12-08 변성재 1,0400
226967 더러운 영들은 "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니십니다!"하고 소리 질렀다. 예수님 ... 2023-01-19 주병순 1,0400
20152 사제들을 비방할 자유? 2001-05-07 박철순 1,03933
24458 급히 도움을 청합니다. 2001-09-18 지정태신부 1,03933
37825 초대받지않은 손님-박용진씨 2002-08-28 parkyearheang 1,03941
51741 사망 38시간 전의 눈물의 결혼식 2003-05-01 황미숙 1,03942
115145 왜 이리 입에 침이 마를까? |2| 2007-12-05 박창영 1,0393
123322 . |1| 2008-08-21 김광태 1,0395
123367              복음성가7곡 |1| 2008-08-22 김광태 1772
129144 주민 여러부운~ 새해 복 넘치게 많이덜 받드서유. |39| 2009-01-02 이인호 1,03921
129165     Re:빨강 쉐터 입으신 분덜 무시허지 말더라구유! |7| 2009-01-02 박여향 2675
158953 술 취한 남편이 현관에서 마누라를 부르는 이유는 2010-07-30 신성자 1,0392
158960     Re:원빠~술 취해서 2010-07-30 이신재 2065
158965        Re:안방 찾아가려고 2010-07-30 신성자 2024
196599 프란치스코 1세 교황님이 마지막 교황(?) |1| 2013-03-14 변성재 1,039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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