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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8853 수녀님, 아프지 말아요. 제 맘이 아파요. |1| 2019-04-07 강만연 1,8080
128854 소름끼치는 죄를범한 대사제의 아들 안나의 엘르아잘 2019-04-07 박현희 1,4790
128856 너희 가운데 죄 없는 자가 먼저 저 여자에게 돌을 던져라. 2019-04-07 주병순 1,4250
128857 #사순절 3 <제5처 십자가의 길에서 남의 도움을 받다.> |1| 2019-04-07 박미라 1,6680
128858 사순제5주간 월,화요일 복음과 함께(요한8:12~30) 2019-04-07 김종업 1,6130
128865 오늘 독서를 묵상하며 2019-04-08 강만연 1,4040
128869 2019년 4월 8일(나는 세상의 빛이다) 2019-04-08 김중애 1,4950
128877 나는 세상의 빛이다. |1| 2019-04-08 최원석 1,6350
128878 #사순절 3 <제6처 십자가의 길에서 인간적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다.> |1| 2019-04-08 박미라 1,5840
128882 나는 세상의 빛이다. 2019-04-08 주병순 1,6640
128885 마르타야, 너는 너무 많은 일에 골몰한다 2019-04-08 박현희 1,8140
128886 ★ 감사인생 |1| 2019-04-09 장병찬 2,4260
128892 2019년 4월 9일(너희는 사람의 아들을 들어 올린 뒤에야 내가 나임을 ... 2019-04-09 김중애 1,3380
128895 이기정사도요한신부님복음묵상(예수님 존재근원이 하느님 말씀님) 2019-04-09 김중애 1,3220
128896 가톨릭인간중심교리(44-3 고립과 죽음) 2019-04-09 김중애 1,3330
128897 친절함은 하느님의 마음입니다. 2019-04-09 김중애 1,3240
128898 아빌라의 데레사와 함께하는 30일 묵상 중(제 16 일 째) 2019-04-09 김중애 1,2920
128899 역경은 우리의 영혼에 빛을 준다. 2019-04-09 김중애 1,5620
128902 너희는 사람의 아들을 들어 올린 뒤에야 내가 나임을 깨달을 것이다. |1| 2019-04-09 주병순 1,6230
128903 #사순절 3 <제7처 십자가를 지고 두 번째 넘어지다.> |2| 2019-04-09 박미라 1,4970
128904 강영구 루치오 신부님의 강론 |3| 2019-04-09 강만연 2,0190
128906 예수앞에 가짜 병자를 데려온 사제들(베다니아에서) 2019-04-09 박현희 1,6950
128908 ★ "너는 정말 예수면 충분하냐?" |1| 2019-04-10 장병찬 1,9540
128911 천국에서 빛날 영광의 고난 2019-04-10 강만연 1,3220
128913 너희가 내 말 안에 머무르면 참으로 나의 제자가 된다. |2| 2019-04-10 최원석 1,3070
12891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|1| 2019-04-10 김명준 1,4490
128918 2019년 4월 10일(아들이 너희를 자유롭게 하면 너희는 정녕 자유롭게 ... 2019-04-10 김중애 1,4620
128923 예수성심의메시지/ 예수님은 사랑이시다.1 2019-04-10 김중애 1,7050
128927 아들이 너희를 자유롭게 하면 너희는 정녕 자유롭게 될 것이다. 2019-04-10 주병순 1,2870
128928 아내에게 남기는 상상의 유언장 |1| 2019-04-10 강만연 1,619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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