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2494 오늘의 묵상 (05.17.금) 한상우 신부님 2024-05-17 강칠등 3073
172543 이수철 신부님_성령 충만한 삶 2024-05-19 최원석 3076
172792 반영억 신부님_연중 제8주간 화요일 (마르10,28-31) 2024-05-28 최원석 3073
172952 걷기의 해부학적 분석 |1| 2024-06-03 김중애 3073
173129 ■ 참 어머님이신 우리 성모님 / 연중 제10주일 나해(마르 3,20-35 ... 2024-06-08 박윤식 3070
173147 6월 9일 / 카톡 신부 2024-06-09 강칠등 3072
173535 연중 제 11 주간 토요일 |5| 2024-06-21 조재형 3077
176523 † 죽을 때에 공포를 느끼지 않을 사람은 하느님 자비를 전파하고 신뢰하도록 ... |1| 2024-10-04 장병찬 3070
177144 반영억 신부님_소리 없는 변화 2024-10-28 최원석 3074
177776 ■ 예수님 뜻 가장 잘 따르신 성모님 /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자헌 기념일 ... 2024-11-20 박윤식 3071
178022 참 고마워요 당신 2024-11-29 김중애 3071
183772 매일미사/2025년 7월 29일 화요일[(백) 성녀 마르타와 성녀 마리아와 ... 2025-07-29 김중애 3071
184020 연중 제19 주일 |3| 2025-08-09 조재형 3075
184087 연중 제19주간 수요일 |3| 2025-08-12 조재형 3077
185330 묵주 기도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 2025-10-06 조재형 3079
185993 병자를 위한 기도 |2| 2025-11-02 최원석 3071
18601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11.03) 2025-11-03 김중애 3074
186243 11.12.수 / 한상우 신부님 2025-11-12 강칠등 3075
18635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11.18) 2025-11-18 김중애 3073
187675 01.28.수.성 토마스 아퀴나스 사제 학자 기념일 / 한상우 신부님 2026-01-28 강칠등 3072
187832 양승국 신부님_주님께서는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십니다! 2026-02-05 최원석 3075
2908 24년 6월 8일 토 오후 탄천 산책, 하느님 뜻 안에서 하느님 뜻의 생명 ... 2024-12-15 한영구 3070
75725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. 2012-09-23 주병순 3061
76169 "배려와 정의" 가톨릭 인본주의 국제포럼 2012-10-15 유웅열 3061
77581 정의와 정의 2012-12-17 박승일 3062
80805 나를 본 사람은 곧 아버지를 뵌 것이다. 2013-04-27 주병순 3063
82634 빛 그리고 2013-07-15 이재복 3061
82910 잡초가 무성한 곳엔 사람이 모이지 않습니다 / 이채시인 감동시 2013-07-27 이근욱 3061
83778 당신들은 어째서 안식일에 해서는 안 되는 일을 하오? 2013-09-07 주병순 3061
84464 선생님을 배었던 모태는 행복합니다. 하느님의 말씀을 듣는 이들이 오히려 행 ... 2013-10-12 주병순 3061
167,938건 (5,006/5,598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