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635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11.18) 2025-11-18 김중애 3073
186576 매일미사/2025년 11월 30일 주일[(자) 대림 제1주일] 2025-11-30 김중애 3070
187652 생활묵상 : 위대한 일은 위대한 생각에서 나옵니다. 2026-01-27 강만연 3072
187718 1월 30일 금요일 / 카톡 신부 2026-01-30 강칠등 3071
187744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 연중 제4주일: 마태오 5, 1 - 12 2026-01-31 이기승 3072
2908 24년 6월 8일 토 오후 탄천 산책, 하느님 뜻 안에서 하느님 뜻의 생명 ... 2024-12-15 한영구 3070
75725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. 2012-09-23 주병순 3061
76169 "배려와 정의" 가톨릭 인본주의 국제포럼 2012-10-15 유웅열 3061
77581 정의와 정의 2012-12-17 박승일 3062
80805 나를 본 사람은 곧 아버지를 뵌 것이다. 2013-04-27 주병순 3063
82634 빛 그리고 2013-07-15 이재복 3061
82910 잡초가 무성한 곳엔 사람이 모이지 않습니다 / 이채시인 감동시 2013-07-27 이근욱 3061
83778 당신들은 어째서 안식일에 해서는 안 되는 일을 하오? 2013-09-07 주병순 3061
84464 선생님을 배었던 모태는 행복합니다. 하느님의 말씀을 듣는 이들이 오히려 행 ... 2013-10-12 주병순 3061
84900 ●영적건조(靈的乾燥)(2) 2013-11-04 김중애 3061
85202 11/16 토요일 ' 밤낮으로 부르짖는데' 2013-11-16 김인성 3061
159158 ★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★ 제2부 16 성모 성심과 예수 성 ... |1| 2022-11-29 박진순 3062
159176 매일미사/2022년 11월 30일 수요일[(홍) 성 안드레아 사도 축일] 2022-11-30 김중애 3060
159752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아버지의 영이시다. |1| 2022-12-26 주병순 3061
159775 산수유 열매 ! |1| 2022-12-27 주병순 3061
161610 ★★★★★† 117. 사람이 하느님 뜻 안에서 살고 있음을 나타내는 표징들 ... |1| 2023-03-19 장병찬 3060
162256 ■† 11권-78. 예수님과 함께, 예수님의 뜻으로 바치는 기도의 열매. ... |1| 2023-04-17 장병찬 3060
162481 27 부활 제3주간 목요일...독서,복음(주해) |2| 2023-04-27 김대군 3062
162826 † 다시 빌라도 앞에 서신 예수님 - 예수 수난 제16시간 (오전 8시 - ... |1| 2023-05-12 장병찬 3060
163676 ■† 12권-49. 하느님 정의의 벼락을 맞을 위험 [천상의 책] / 교회 ... |1| 2023-06-20 장병찬 3060
164299 † 십자가의 고뇌 첫째 시간, 예수님의 첫째 말씀 - 예수 수난 제20시간 ... |1| 2023-07-17 장병찬 3060
164419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요한20,1-2.11-18/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축일 ... |1| 2023-07-22 한택규 3061
164486 [성 (大)야고보 사도 축일] 오늘의묵상 (허규 베네딕토 신부) |1| 2023-07-25 김종업로마노 3062
164717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13,54-58/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사제 기념 ... |1| 2023-08-04 한택규 3061
165172 † 겟세마니의 고뇌 첫째 시간 - 예수 수난 제5시간 (오후 9시 - 10 ... |1| 2023-08-22 장병찬 306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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