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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6872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 시복 시성 기도문 2014-07-29 손재수 9351
210074 오늘 너희를 위하여 구원자가 태어나셨다. 2015-12-24 주병순 9352
226169 † 다시 빌라도 앞에 서신 예수님. 예수님을 두고 바라빠를 택한 유다인들. ... |1| 2022-10-20 장병찬 9350
136727 사제의 손찌검? |14| 2009-06-23 류택모 9340
208735 교회의 존재 목적은 세상을 구원하기 위함이다. 2015-04-09 이부영 9342
216799 엑소시스트 가브리엘레 아모르쓰 신부님과의 인터뷰 2018-11-15 김철빈 9340
221842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. 2021-01-26 주병순 9341
223697 ↗치매 (Dementia) 예방 오락게임 / 꼭 해 보세요↖ 2021-10-16 강칠등 9341
225767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. 2022-08-28 주병순 9340
226460 안타깝습니다. |1| 2022-11-17 권기호 9346
21657 ★ 수녀님,자리를 털고 일어나세요☆』 2001-06-28 최미정 93335
21662     [RE:21657]함께 기도 2001-06-28 김현정 1572
24804 ~~~~칼 가려어~~~~ 2001-09-28 김준희 93339
24813     [RE:24804] 그 할아버지는 예수님? 2001-09-28 조성남 1824
204142 눈먼 이는 시력이 회복되어 모든 것을 뚜렷이 보게 되었다. |1| 2014-02-19 주병순 9334
209062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. 2015-06-17 주병순 9333
210198 하고싶은 말 (3) 2016-01-18 이순의 9336
219767 우리나라를 위해 묵주기도를 5단 더 부탁드립니다. 2020-03-05 황명구 9331
221616 희망찬 내일의 비행을 |1| 2021-01-02 박윤식 9333
226604 ★★★★★† [하느님의 뜻] 61. 땅의 나쁜 공기를 향긋한 공기로 대치하 ... |1| 2022-12-01 장병찬 9330
226904 불교계 사찰 문화재 입장료 폐지 추진 2023-01-12 박윤식 9330
227440 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. 2023-03-07 주병순 9330
195241 술마시는 아들에게- 정약용이 보낸 편지 |5| 2013-01-12 김종업 9320
208886 2015년 6월24일(수), 한국천주교회 창립 제 236주년(1779~20 ... 2015-05-15 박희찬 9321
211947 그리스도는 내 뒤에 오시는 분이시다. 2017-01-02 주병순 9323
214899 공무원노조, 해직자 복직위한 단식농성 돌입 2018-04-06 이바램 9320
219565 잊지 못할 이돈희 멘토- 조영관 발행인이 바라본 이돈희 대표 2020-02-12 이돈희 9320
24400 뉴욕에서 신부님의 영결미사 2001-09-17 임덕래 93147
205316 동고비 특종이 계속 이어집니다. |1| 2014-04-24 배봉균 9313
207134 행복하여라, 슬퍼하는 사람들! 그들은 위로를 받을 것이다. 2014-08-28 김학천 9314
209113 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남에게 해 주어라. 2015-06-23 주병순 9311
209641 어디로 가시든지 저는 스승님을 따르겠습니다. 2015-09-30 주병순 93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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