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3853 그들이 믿지 않으므로 그곳에서는 기적을 많이 일으키지 않으셨다. 2025-08-01 최원석 3111
183927 [슬로우 묵상] 물 위를 걷다 - 연중 제18주간 화요일 |2| 2025-08-04 서하 3114
185905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<좁은 문>의 선택 “구원이나 멸망이냐? 삶은 |1| 2025-10-29 선우경 3114
185990 [슬로우 묵상] '이미'를 살고 있는 나! 그러나 '아직'을 그리워하는 나 ... |1| 2025-11-02 서하 3114
186010 (최종1)고해성사 , 친일 사죄 없는 신자들의 경우 2025-11-02 우홍기 3110
186011 레오 14세 교횡님과 불법 이민자 편에 선 미국 천주교 추기경님들 2025-11-03 우홍기 3110
187872 매일미사/2026년 2월 8일 주일[(녹) 연중 제5주일] 2026-02-08 김중애 3110
18808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6.02.20) 2026-02-20 김중애 3115
76454 위로하며 살자 2012-10-28 유해주 3101
76702 소유의 주인 2012-11-07 김영범 3101
76712 11월 8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 말씀 : 루카 12,15 2012-11-08 방진선 3102
76907 11월 17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마태 6,12 2012-11-17 방진선 3101
77189 ♡ 예수님과 세상은 어떤 관계가 있다고 봅니까? ♡ |3| 2012-12-01 이부영 3102
79793 3월21일(목) 聖女 베네데타 님 2013-03-20 정유경 3101
80708 '내가 한 바로 그 말'이라고 하는 의미 2013-04-23 장이수 3102
81149 ♡ 희생 ♡ 2013-05-11 이부영 3102
81418 마리아는 놀라운 일을 하실 것이다 (2) 2013-05-21 김중애 3101
82511 연중 제14주간 수요일 2013-07-10 조재형 3103
84914 네 친구를 부르지 말고, 가난한 이들과 장애인들을 초대하여라. 2013-11-04 주병순 3101
84936 11월6일(수) 聖 레오나르도 님♥ 2013-11-05 정유경 3101
85935 ◎말씀의초대◎ 2013년 12월20일 금요일 |1| 2013-12-20 김중애 3102
159139 많은 사람이 동쪽과 서쪽에서 하늘 나라로 모여 올 것이다. |1| 2022-11-28 주병순 3101
159684 †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] 내 자비를 청하는 영혼이 실망하거나 ... |1| 2022-12-23 장병찬 3100
159860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요한1,1-18/성탄 팔일 축제 제7일) 2022-12-31 한택규 3100
160008 † 예수 수난 제15시간 (오전 7시 - 8시) - 빌라도 앞에 서신 예수 ... |1| 2023-01-06 장병찬 3100
160288 † 1-2 우리는 하느님 앞에 서서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을 어떻게 보냈는지 ... |1| 2023-01-18 장병찬 3100
161610 ★★★★★† 117. 사람이 하느님 뜻 안에서 살고 있음을 나타내는 표징들 ... |1| 2023-03-19 장병찬 3100
161790 “너희는 사람의 아들을 들어 올린 뒤에야 내가 나임을 깨달음 2023-03-28 최원석 3101
162077 예수님께서는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나셔야 한다. |1| 2023-04-09 주병순 3100
16214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24,13-35/부활 팔일 축제 수요일) |1| 2023-04-12 한택규 31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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