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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619 너희는 어찌하여 나를 '주님, 주님!' 하고 부르면서, 내가 말하는 것을 ... 2006-09-16 주병순 7471
20618 현 교황님의 삼종기도 강론에서 (2006.9.10) |2| 2006-09-16 장병찬 7481
20617 [강론]한국 순교자 대축일 경축 이동 (윤근일 신부) 2006-09-16 장병찬 8341
20616 아름다운 세상 |4| 2006-09-16 임숙향 8163
20615 ♧ [아침을 여는 3분 묵상] 52. 아름다운 관계 (마르 10,1~12) |2| 2006-09-16 박종진 6913
20614 [오늘 복음묵상] 내면의 기초공사 / 김경희 수녀님 |3| 2006-09-16 노병규 1,0507
20613 '좋은 열매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2| 2006-09-16 정복순 6844
20612 " 마음에서 넘치는 것을 입으로 말하는 법이다.” |2| 2006-09-16 홍선애 9077
20611 맘 쓰기 |1| 2006-09-16 박규미 7481
20609 ♤ * 영성체 후 묵상 (9월16일) *♤ |17| 2006-09-16 정정애 69810
20608 괴짜수녀일기< 6 > 가르멜 수녀들을 웃겨라 |4| 2006-09-16 노병규 7249
2060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 조명연 마태오] |10| 2006-09-16 이미경 8315
20605 왜 나쁜 사람을 만들었어요? |2| 2006-09-16 노병규 7537
20604 참된 행복 2006-09-16 김두영 8160
20603 [ 새벽묵상] 사랑이 있는 곳에 |2| 2006-09-16 노병규 7316
20601 살아 움직이는 신앙인 |5| 2006-09-15 양승국 95810
20598 (186) 맞고 갈래, 안 맞고 안 갈래/ 박보영 수녀님 |6| 2006-09-15 유정자 1,0956
20597 진정한 인격자 / 존 포웰(John Powell) 신부님 |3| 2006-09-15 노병규 1,0445
20596 Stabat Mater dolorosa - 생명의 위로- |5| 2006-09-15 윤경재 9597
20595 헬로! 행복하세요? (그림으로 보는 묵상세계)<111> |1| 2006-09-15 이범기 1,1432
20594 ♣.가장 아름다운 사람 .♣ |7| 2006-09-15 임숙향 9967
20593 부르는 소리 있어~~ |9| 2006-09-15 양춘식 8256
20592 삶의 의미-----2006.9.15 금요일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 |2| 2006-09-15 김명준 9757
20591 절망 속에서도 평화를 누리는 이 / 김형철 수사님 |15| 2006-09-15 박영희 1,0607
20590 아들 수난 보는 성모, 맘 저미는 아픔 속에 하염없이 우시네 (고통의 성모 ... |3| 2006-09-15 주병순 7312
20589 ♧ [아침을 여는 3분 묵상] 51. 소금을 간직하세요(마르 9,49~50 ... |2| 2006-09-15 박종진 7573
20588 < 17 > 여복(女福)많은 신부 / 강길웅 신부님 |6| 2006-09-15 노병규 1,1589
20586 하느님과 함께 살아야 |5| 2006-09-15 장병찬 7091
20585 오늘(9월 15일):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 2006-09-15 장병찬 8231
20584 예수님의 십자가 (와) 성모님의 십자가. |10| 2006-09-15 장이수 1,00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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