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392 '잠에서 깨어난 요셉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3| 2006-09-08 정복순 7745
20391 사랑스런 복사 아이들 |6| 2006-09-08 노병규 1,04410
2039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 Fr.조명연 마태오] |17| 2006-09-08 이미경 1,1236
20389 주님, 우리와 함께... |5| 2006-09-08 임숙향 8445
20388 [오늘 복음묵상] 복되신 동정 마리아 탄신 축일 |4| 2006-09-08 노병규 8986
20397     Re: [ 홀로 구원하지 않으신다 ]에 대한 소견. |7| 2006-09-08 장이수 4781
20387 지혜로운 태도 |1| 2006-09-08 김두영 8603
20386 ♥ 영성체 후 묵상 (9월8일)♥ |12| 2006-09-08 정정애 8938
20385 < 12 > “예수님, 명심하겠습니다” / 강길웅 신부님 |9| 2006-09-08 노병규 1,03911
20384 낯선 물에 들어가는 것 (하) |20| 2006-09-08 박영희 7159
20383 [새벽을 여는 아침묵상] '하느님! 저는 속물입니다' |1| 2006-09-08 노병규 7295
20382 ♧ [아침을 여는 3분 묵상] 45. 설램 (마르 9,14~29) |4| 2006-09-08 박종진 6612
20381 ◆ 섬기는 사람 . . . . . . [장봉훈 주교님] |21| 2006-09-08 김혜경 93313
20379 그분 앞에 향기로운 꽃다발 한 아름 |6| 2006-09-07 양승국 96313
20377 "목소리가 말했다" - Abba Pater - |25| 2006-09-07 장이수 9184
20376 하느님 사랑의 온유함 |3| 2006-09-07 임숙향 7973
20374 우리의 일터에서 부르시는 주님 |6| 2006-09-07 윤경재 9273
20373 현대인을 "고슴도치형 인간" 이라고 말합니다. |1| 2006-09-07 홍선애 8317
20371 아버지 없이 걸어가는 인생의 최종적 결론 |4| 2006-09-07 양승국 1,07516
20370 (181) 이래서는 안되지, 이러면은 안되지! |13| 2006-09-07 유정자 1,0324
20369 주님과의 만남 ----- 2006.9.7 연중 제22주간 목요일 |4| 2006-09-07 김명준 7454
20368 앞으로도 아버지를 알게 하겠습니다 (예수님 제자) |4| 2006-09-07 장이수 8563
20367 그들은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. 2006-09-07 주병순 7162
20366 건드리지 않는 게 상책이지요 / 홍문택 신부님 |1| 2006-09-07 노병규 9625
20364 [오늘 복음묵상] 뻔뻔함 / 임성환 신부님 |5| 2006-09-07 노병규 1,1146
20363 첫금요일 영성체 은총 2006-09-07 장병찬 8971
20362 ♧ [아침을 여는 3분 묵상] 44. 텃밭 가꾸기 (마르 9,11~13) |1| 2006-09-07 박종진 7832
20361 '주님의 제자란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2| 2006-09-07 정복순 1,8515
20360 [괴짜수녀일기] < 1 > “암, 수녀도 먹어야 살지” / 이호자 수 ... |5| 2006-09-07 노병규 1,0469
20359 *♡ 영성체 후 묵상 (9월7일)♡* |16| 2006-09-07 정정애 1,43612
2035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9| 2006-09-07 이미경 1,071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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