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2016 이영근 신부님_<“너희는 나 없이 아무 것도 하지 못한다.”> |1| 2024-05-01 최원석 3093
172116 세상의 소금, 세상의 빛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1| 2024-05-04 최원석 3096
172189 [부활 제6주간 화요일] 오늘의 묵상 (김혜윤 베아트릭스 수녀) 2024-05-06 김종업로마노 3095
172347 주님이 사랑하신 것처럼 (주님부활 제6주일) 2024-05-12 최원석 3092
173128 ■ 요즘 젊은이는 안 돼! / 따뜻한 하루[394] 2024-06-08 박윤식 3090
17314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4-06-09 김명준 3091
178595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우리를 찾아 오시는 하느님 "희망하라, 기뻐하- |2| 2024-12-19 선우경 3098
178881 성탄 팔일 축제 제6일 |3| 2024-12-29 조재형 3097
181329 양승국 신부님_ 너무 멀리 내다보지 마시기 바랍니다. 그저 오늘 하루만 잘 ... |1| 2025-04-08 최원석 30918
181893     Re:양승국 신부님_ 너무 멀리 내다보지 마시기 바랍니다. 그저 오늘 하루 ... 2025-05-01 김인숙 460
181894     Re:양승국 신부님_ 너무 멀리 내다보지 마시기 바랍니다. 그저 오늘 하루 ... 2025-05-01 김인숙 360
183837 옛것으로 새것을 깨닫는 것이 하늘나라. 2025-07-31 김종업로마노 3092
184020 연중 제19 주일 |3| 2025-08-09 조재형 3095
185720 세월을 함께한 친구 |1| 2025-10-21 김중애 3092
18596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11.01) 2025-11-01 김중애 3092
18599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 25,1-13 / 죽은 모든 이를 기억하는 위령 ... 2025-11-02 한택규엘리사 3090
186319 영혼의 유익을 위하여 들인 시간은 아깝지 않음 2025-11-16 김중애 3091
18635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11.18) 2025-11-18 김중애 3093
186571 ■ 안드레아 성인마냥 그분 부르심에 따라나선 우리는 / 성 안드레아 사도 ... 2025-11-29 박윤식 3091
187710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르 4,26-34 / 연중 제3주간 금요일) |1| 2026-01-30 한택규엘리사 3090
68667 파티마 예언 2011-11-05 임종옥 3081
69917 예수님은 새로운 빛으로 오셨습니다. 2011-12-25 김문환 3081
76314 아침의 행복 편지 57 2012-10-22 김항중 3082
76504 아침의 행복 편지 64 2012-10-31 김항중 3082
77361 은총이 가득한 이여, 기뻐하여라.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. 2012-12-08 주병순 3082
77693 아침의 행복 편지 108 2012-12-22 김항중 3081
78740 인간에게 양심을 주시어(희망신부님의 글) 2013-02-08 김은영 3084
80481 너희는 썩어 없어질 양식을 얻으려고 힘쓰지 말고, 길이 남아 영원한 생명을 ... 2013-04-15 주병순 3081
82711 그곳은 하늘 궁전 2013-07-18 이재복 3081
158876 어찌하여 내 돈을 은행에 넣지 않았더냐? |1| 2022-11-16 주병순 3080
159936 보라,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. 2023-01-03 주병순 3080
160224 ★★★★★† 2. 하느님의 뜻이 하느님에게도 사람에게도 낙원이 되는 이유 ... |1| 2023-01-15 장병찬 308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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